e편한세상부평역센트럴파크
“여기가 부평역 인근 신축중에 규모나 인프라가 제일 좋아보여서 선택했습니다.”입주민 후기
부평구 부평동 · 2024년 준공 · 1,90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인천성모병원이 단지 바로 옆이고 동수역이 도보 2~5분이라 병원·교통 만족도가 높으며 뒤편 부개산 덕에 공기도 맑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하자 보수 지연과 마감 디테일, 초등학교까지의 통학길, 지하주차장 진입 마찰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여기가 부평역 인근 신축중에 규모나 인프라가 제일 좋아보여서 선택했습니다.”입주민 후기
“인근 sk뷰해모로, 부평역한라보다 상향된 마감재”입주민 후기
“동아아파트 위치 정말 최고!”입주민 후기
야간 응급실과 소아응급, 부모님 진료, 신생아 예방접종까지 도보권에서 해결된다는 후기가 가장 두껍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가 대형병원과 의료협약을 맺어 진료비와 건강검진 감면 혜택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이 바로 옆에 있다는게 정말로 큰 장점이네요”입주민 후기
인천1호선 동수역은 단지 위치에 따라 도보 2~5분이고 국철 1호선 부평역은 8~15분입니다. 1호선 급행과 직통으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 다니며 동수역에서 부평구청역으로 가 7호선으로 갈아타는 길도 다닐 만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부평역 1번 출구에서 단지로 오는 길에 올리브영과 다이소가 이어져 퇴근길 장보기가 수월합니다.
“빠르게 걸으면 10분, 느긋하게는 15분 정도 걸립니다”입주민 후기
부평역 북광장 일대에서 GTX-B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30년 개통을 목표로 합니다. 개통하면 여의도와 서울역으로 가는 길이 짧아진다는 기대가 입주민 사이에 큽니다.
“부평역 북광장쪽 가면 한참 공사중인데”입주민 후기
까만 먼지가 덜 쌓이고 하루 종일 환기해도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여름에는 산바람이 불어 7~8월에만 에어컨을 켠다는 가구도 있습니다. 소쩍새와 개구리 소리가 들리는 숲세권이지만 일부 동·향에서는 묘지 조망 우려가 있습니다.
“확실히 문 열어놓으면 까만 먼지가 덜 쌓여요”입주민 후기
단지 내 상가에 GS더프레시와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메가커피, 이마트24, 반찬가게, 미용실이 들어와 멀리 나가지 않고도 생활이 됩니다. 병의원까지 입점해 있어 가벼운 진료도 단지 안에서 가능합니다.
“역 가깝고 집 앞에 식당이나 카페가 많아서 살기 편해요.”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피트니스 헬스장과 키즈카페, 작은도서관, 독서실, 펫카페, 샤워실이 있습니다. 아침에 운동하고 출근할 수 있어 좋다는 후기가 대표적이며 골프연습장 이용을 기다리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도보 5분 거리의 부평남부체육센터에서는 수영장과 헬스장을 저렴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아침에 운동하고 출근할 수 있어 좋을거 같아요.”입주민 후기
109동 앞에 단지 내 어린이집이 착공됐고 입주자 70%를 우선 선발한다고 합니다. 영유아를 키우는 신혼부부의 보육 부담을 덜어 주는 요소입니다.
“109동 앞에 어린이집 착공 사진입니다~!”입주민 후기
입주 1년 차가 지난 시점에도 공용부 하자 처리가 늦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장 누수와 바닥 갈라짐, 수전 위치가 우측으로 치우쳐 물이 튀는 점, 도어락과 스마트홈 월패드 사양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입주자대표회의가 활발히 움직인다는 의견도 있어 처리 속도에 대한 체감이 갈립니다.
“마감 품질과 디테일이 가격을 정당화할 수준은 아님”입주민 후기
방문차가 줄을 서면 반대 차선을 넘어 들어가는 차량이 생겨 진입로가 혼잡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차 구역 주차 매너 논란에 출차 카메라 개선을 위한 전자투표까지 진행됐습니다.
“주차장 진입하는데 방문차때문에 줄서있고 답답하다고”입주민 후기
사전점검 때 입예협에 배정하기로 한 부스를 일방적으로 취소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무상 옵션과 마감재 교체를 두고 조합원과 일반분양자 사이에 마찰도 불거졌습니다. 발코니 확장 무상 품목이 제공됐지만 아트월·팬트리·유리난간 창호 불만은 남았습니다.
“부스를 줄수 없다고 일방적으로 통보 받았다고 합니다”입주민 후기
주변 집들은 비슷한 시기에 입주했는데 윗집만 늦게 이사 온 뒤로 아침저녁 발망치에 시달린다는 가구가 있습니다. 고층 세대는 엘리베이터 이동 시간이 길게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발망치에 시달리네요”입주민 후기
인천부평남초는 육교를 건너 도보 12분이고 동수초는 도보 14분입니다. 저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는 도로와 육교를 지나는 길이 아쉽다고 하며 충분히 걸어 다닐 만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중·고교와 병원·교통 입지를 우선하는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애매한 거리”입주민 후기
공용전기료를 아끼려 밤 10시에 외관 조명을 끄는 데 대해 입주민 불만이 나왔습니다.
“공용전기세 아끼자고 10시에 조명끄는단지 처음봤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입주청소·줄눈·코팅 업체의 공동구매 홍보글은 장점만 나열해 걸러 들어야 합니다. 개통 호재를 앞세워 단기간에 가격이 달라진다는 단정 글도 근거로 삼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