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성일
“공작 성일이랑 통합재건축 다시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입주민 후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 1993년 준공 · 76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학의천 산책로가 도보 2분 거리에 있고 강남·사당·분당행 버스가 단지 앞에서 선다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세대당 주차면수가 0.45대라 주차난이 가장 큰 아쉬움이고 관리비 부담과 녹물 이력도 걸립니다.
“공작 성일이랑 통합재건축 다시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입주민 후기
“그뜻은 시장에서 선택 받은거임.”입주민 후기
러닝·산책·반려견 산책 동선으로 학의천을 꼽는 후기가 생활 만족 요소 중 가장 많습니다. 501·508동 뒤편에서는 학의천과 관악산이 내다보인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학의천이 2분컷이라 요즘같은 날씨에 러닝, 산책하기 너무 좋음”입주민 후기
강남·분당행 직행버스와 사당·인덕원행 노선이 정문 근처에 있습니다. 4호선 평촌역은 도보 17~20분이지만 마을버스가 자주 다녀 출퇴근이 불편하지 않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지름길로 가면 10~12분이라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집 앞에 강남 가는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안양종합운동장역이 도보 10분권이라 판교 출퇴근이 짧아지길 바라는 후기가 최근 몇 년 사이 자주 보입니다. 아직 개통 전이라 기대에 그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월판선 안양운동장역이 개통되면 걸어서 10분, 버스는 6번을 타고 한 정거장만 가면 되어 판교 출퇴근도 훨씬 편해질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입주민 후기
도로를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에 갈 수 있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도 가까워 영유아기 육아 편의성이 좋다고 합니다.
“길 건너지 않고 아이들 학교이용 가능하고”입주민 후기
반찬·치킨·과일이 싸서 마트보다 시장을 더 자주 이용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양시장이 도보권. 반찬이나 치킨, 과일 등등 정말 싸서 마트보다 더 많이 이용함.”입주민 후기
90년대 준공 단지인데도 엘리베이터가 넓고 최신식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실과 경비 인력이 일을 잘한다.
“엘리베이터도 교체해서 90년대에 지은 평촌 아파트인데 엘베 넓고 최신식이에요.”입주민 후기
주차난은 모든 시기의 후기에서 가장 일관되게 나오는 불만입니다. 차단기가 없고 이중주차 허용 시간 규정도 없어 아침까지 이중주차가 이어집니다. 2·3대씩 중복 등록된 차량이 약 80대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주차만 빼면 살기 좋다"는 취지의 평가가 반복됩니다.
“주차공간은 세대당 주차 면수는 0.45대입니다.”입주민 후기
2019~2022년 후기에는 녹물 때문에 거주를 포기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배관 공사가 끝난 2023년 이후에는 녹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늘었습니다. 작성 시점을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구축이라 들릴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세대별 복불복으로 받아들이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윗집 발소리 때문에 TV 소리가 안 들릴 정도였다는 극단적 사례도 1건 있습니다.
장기수선충당금이 인근 단지 중 가장 비싸다는 불만이 반복됩니다.
“장기수선 충당금이 근처 아파트중에 제일 비싸고”입주민 후기
구축 배선 한계로 기가 인터넷을 못 쓴다는 문의와 불만이 여러 건 있습니다. 수압은 센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인터넷도 무조건 100메가 밖에안되고”입주민 후기
메인 흡연구역이 단지 중앙 분리수거장 옆이라 화재가 걱정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메인흡연구역은 아파트 단지내 가운데 분리수거장 언제 불나도 이상하지않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이웃 매너와 흡연을 매우 격하게 비난한 후기가 1건 있으나 다른 후기에서 뒷받침되지 않습니다. '임대아파트 냄새'라는 짧은 평가도 근거 설명이 없어 걸러 들으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