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파크자이더플래티넘
“다같이 힘을 모아 인구300만도시 인천법원역 하나 제대로 끌어오자구요”입주민 후기
미추홀구 학익동 · 2025년 준공 · 1,58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단지 조경과 관리소·입대의의 관리비 차감, 마트와 외식 상권이 단지에 붙어 있는 생활 편의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걸어서 갈 지하철역이 없고 단지 안에 초등학교·중학교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다같이 힘을 모아 인구300만도시 인천법원역 하나 제대로 끌어오자구요”입주민 후기
“대중교통 운송수단의 증설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용현학익지구, 학산, 학익, 신동아 라인의 병목현상은 굉장히 심할듯 합니다.”입주민 후기
“인천 미추홀구에서는 2016년 용현동에 위치한 인천 sk 뷰에 이어서 2번째로 sk건설이 지은 신축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바로 옆 동네 동아풍림사는 신혼부부인데..”입주민 후기
봄이 되면 수목원 같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계절별 수목 정원과 생태연못 분수, 개구리를 볼 수 있는 비오토피아가 단지 안에 있습니다. 정문 문주는 고급스러운 마감재에 저녁 조명이 들어와 야간 분위기가 좋습니다.
“조경은 진짜 이 근방 원탑임. 봄 되니 수목원 느낌”입주민 후기
동대표와 관리소장의 일처리가 빨라 가구당 관리비를 10만 원 안팎 차감한 사례가 후기에 나옵니다. 출차카메라 설치에 이어 외곽 펜스 설치까지 진행됐습니다.
“관리비 11만원 차감”입주민 후기
단지 뒤편 GS더프레시 학익점 덕분에 대형마트에 가지 않아도 저렴하게 장을 볼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문 앞에는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가 있고 후문 앞에는 버거킹이 있습니다. 법원·검찰청 쪽으로 식당가도 형성돼 있습니다.
“바로 뒤가 큰 gs마트가 있어어 굳이 대형마트 안가도 될만큼 저렴하게 장볼수 있어요”입주민 후기
정문·후문과 주변 도로에 노선이 촘촘해 인하대역 10분, 구월동 15분, 주안역까지도 금방 닿습니다. 강남은 9200번 광역버스, 광명역은 직행버스로 연결됩니다.
“아파트 앞뒤옆으로 버스가 많이 다녀서 인하대역은 10분이네 구월동 15분이네”입주민 후기
사전점검을 직접 해 본 입주민 여러 명이 하자가 적고 자재가 견고하다고 평가합니다. 전문 점검업체도 최근 본 아파트 중 하자가 가장 적은 편이라고 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사전점검 직접해보니 확실히 하자 적고 자재 좋은거 쓰고 견고하게 지은게 티 나네요”입주민 후기
구름·무지개·날씨 놀이터가 있고 바로 옆 비오토피아에서는 개구리를 볼 수 있습니다. 놀이터투어와 자전거, 작은도서관을 단지 안에서 누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파트안에서 놀이터투어, 베드민턴, 축구, 자전거... 너무 편히 누리는게 좋네요”입주민 후기
법원·검찰청이 몰려 있는데도 도보로 이용할 전철역이 없다는 점이 가장 많이 꼽힌 아쉬움입니다. 인하대역·주안역까지 버스로 가면 불편이 없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인천법원역 신설과 용현서창선은 입주민 사이에서도 기대와 회의가 갈립니다.
“단점은… 지하철 없는 거? 법원 검찰청 몰려있는데 지하철이 없다니”입주민 후기
서울 쪽 출근은 주안역·인천터미널역까지 가는 길에 시간이 꽤 걸리고 도어투도어 2시간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은 9200번 버스를 타면 편합니다.
“특히 서울쪽으로 출근하시는분들은 주안역, 인천터미널역 으로 가는길이 상당시간 소요됩니다.”입주민 후기
학교가 단지 밖에 있어 통학 거리가 아쉽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반대로 도보권에 초중고와 학원이 있어 안심하고 보낸다는 입주민도 있어 초품아 기준을 보느냐 구도심 인프라를 보느냐가 갈립니다. 유흥업소와 모텔이 없는 환경은 교육 여건으로 평가받습니다.
용현학익지구 씨티오시엘 입주가 이어지면 학산·학익·신동아 라인의 병목이 심해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 시기에 맞춘 버스 증편 민원이 선결 과제로 남습니다.
“입주시기에 맞춰서 교통편에 대한 증설요청민원을 필히 하셔야 할겁니다.”입주민 후기
밤늦게 들어와도 지하 2층은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차 차량은 월 3만 원이 부과되고 지하주차장 일부 구역에서는 냄새와 곰팡이 불만이 나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인천법원역과 용현서창선은 착공과 개통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사업이라 개통 시점을 전제로 삼기엔 이릅니다. GTX-B 청학역도 단지에서 약 2.9km 떨어져 있어 걸어갈 거리가 아니라는 점을 입주민이 직접 짚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