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뉴타운
“학군제외하고는 미아뉴타운이나 길음뉴타운안쪽단지보다 살기 좋을것 같아”입주민 후기
강북구 미아동 · 2024년 준공 · 1,04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미아역(4호선)이 평지로 도보 5~7분이고 삼양역도 바로 앞이라 도심 출퇴근이 편하며 신축 단열·설비 만족도도 높습니다. 다만 커뮤니티 시설이 입주 2년째 열리지 않았고 조합원과 일반분양자의 갈등이 단톡방 분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학군제외하고는 미아뉴타운이나 길음뉴타운안쪽단지보다 살기 좋을것 같아”입주민 후기
“향후 나올 이문, 장위 뉴타운등에 비하면 확실히 주변 환경이 안좋아요”입주민 후기
미아역 6번 출구에서 5분 안팎이고 길도 평지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광화문·을지로·시청 같은 도심 직장이면 지하철로 20분대에 닿습니다. 단지 앞 정류장에서 광화문행 버스가 바로 연결됩니다.
“4호선 미아역 도보 5~6분 거리(평지)”입주민 후기
단열이 잘 되고 층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기가 있으며 지하에 세대 창고가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시스템에어컨과 IoT 설비도 만족 이유로 꼽힙니다.
“각 층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있구요”입주민 후기
산이 보이고 차분한 동네 분위기가 가장 마음에 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창문을 열어도 조용하고 햇볕이 잘 듭니다.
“창문 열어놔도 조용하고 햇볕 잘 들고”입주민 후기
롯데마트가 단지 앞 슬리퍼 차림 거리에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수유재래시장과 미아사거리 상권이 이어지고 병의원도 밀집해 있습니다. 서울대병원과 고대병원 접근을 장점으로 드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나가면 병원 마트 식당가가 즐비”입주민 후기
헬스장 기구는 다 들어와 있는데 개방되지 않는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세대 수에 비해 골프연습 타석이 2~3개뿐이라는 불만도 있습니다. 골프연습장 야간 소음을 지적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대체 헬스장은 언제 여나요 2년은 정말 심한거 같아요”입주민 후기
단톡방 비방과 소송 동대표 선거 분쟁이 2년째 이어진다고 합니다. 그 여파로 등기와 스크린도어 설치가 늦어지고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여기처럼 아파트 단톡방이 시끄러운곳은 처음이에요”입주민 후기
삼양역은 단지에서 1~3분 거리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경전철이 2량이라 출퇴근 시간에 붐비고 성신여대입구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기 어렵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출퇴근에는 미아역을 쓰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정문과 인도 솔매사랑길에서 흡연이 많고 세대 안으로 담배연기가 들어온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이사와 시공 인력의 흡연을 지목한 의견도 있습니다.
“이사온 순간부터 매일 들어오는 담배연기냄새”입주민 후기
배정 초등학교는 언덕 위 낡은 주택가에 있고 인도가 좁아 통학이 걱정입니다. 인근 사립초는 선택지가 넓어 스쿨버스로 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중학교 시점에는 학교도 학원가도 부족해 중고생 자녀가 있으면 비추천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학교도 미흡하고 학원가도 형성 안되어서 중고생 자녀 두신 분은 비추천”입주민 후기
강남과 여의도 방면은 환승해야 해서 도심 직장이 아니면 통근 부담이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차는 길음 쪽 병목 때문에 새벽에 나와야 합니다.
“강남, 여의도 출퇴근이신분은 정말 힘든 곳”입주민 후기
세대 안에서도 바퀴벌레가 나온다는 호소가 단톡방에 많다고 합니다. 단지 안 개똥과 주변 주택가발 고양이·비둘기 문제를 꼽는 후기도 있습니다.
“신축인데 왜 이렇게 바퀴벌레가 많은거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청약 때 나온 GTX-C·동북선 호재 이야기와 단톡방 분쟁의 진위 공방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섞여 있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