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4차 입주민 후기

연수구 송도동 · 2025년 준공 · 1,31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층간소음과 배관 소음이 적은 시공, 넉넉한 주차, 스타벅스가 들어온 커뮤니티가 후기에서 가장 두텁게 칭찬받습니다. 반면 지하철역이 도보권이 아니라 자차 의존이 크고 앞동은 5차 신축에 따른 호수 조망 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층간소음·배관 소음 걱정 적은 시공
  • 확장형 주차 구획과 넉넉한 주차 대수
  • 스타벅스 입점 커뮤니티와 공실 없는 상가

많이 꼽는 아쉬움

  • 지하철 도보 불가로 자차 의존
  • 대형병원·마트는 다른 공구로 이동
  • 앞동은 5차 신축에 따른 조망 변화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단지 내 돌봄센터·어린이집
○
초등
도보 통학·단지 도서관
△
중등
1공구 학원가 이동 필요
△
고등
셔틀·자차 라이딩 필요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송도 안에서 자차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부부가 송도 내 직장을 다녀 직주근접이 좋다는 후기가 있고 자차로 송도 상권이 10~15분 안에 닿습니다.
  • 단지 안 보육시설이 필요한 맞벌이 영유아 가정단지 내 돌봄센터와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돌봄센터가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차량이 두 대 이상이거나 캠핑용품이 많은 가정주차 구획이 모두 확장형이고 주차장 바로 옆에 세대창고가 붙어 있습니다.
  • 층간소음과 욕실 배수 소음에 민감한 가정차음재를 두껍게 시공하고 벽면 배관을 써서 소음을 못 느낀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서울·인천 밖으로 대중교통 출퇴근하는 가정인천 1호선 역이 도보권이 아니라 버스 환승이나 자차가 필요합니다.
  • 대형병원·대형마트를 가까이 두려는 가정6공구 개발 초기라 큰 시설은 1·3공구로 자차 이동이 필요합니다.
  • 전면 호수 조망을 꼭 지키려는 앞동 수요전면 A15블록에 5차가 올라오며 호수 방면 중저층은 조망이 사이뷰로 바뀔 수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앞동이나 호수 방면 중저층이라면 5차가 올라온 뒤의 조망을 현장에서 확인한다.
  2. 401동 저층부는 오수처리시설 인근이라 냄새와 소음을 직접 확인한다.
  3. 출퇴근지까지 대중교통 동선과 소요 시간을 미리 재 본다.
  4. 중·고등 자녀가 있으면 1공구 학원가까지 이동 방법을 점검한다.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송도자이크리스탈오션

서해를 마주한 6공구 해안 오션라인 대표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바다·호수·골프장·공원을 아우르는 멀티뷰와 세대 내부 시공
상대가 낫다는 점바다 1열의 영구 오션뷰

“힐레4차 입주하면 6공의 중심이 채워지고”입주민 후기

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3차

직전에 입주한 같은 브랜드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높은 층고·층간소음·배관 등 내부 상품성
상대가 낫다는 점초등학교를 바로 품은 초품아 입지

“힐스테이트 레이크 1~3차를 비롯한 주변의 대규모 고층 아파트 단지들이 등 뒤에서 산의 역할을 하는 '가산(假山)'이 되어줍니다.”입주민 후기

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5차

전면 호수 방향 A15블록의 후속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이미 입주가 끝나 트인 호수 조망과 완성된 커뮤니티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5차 동들이 머리가 올라오면서 사이뷰, 영구뷰가 보이네요.”입주민 후기

송도자이더스타

6공구 오션뷰 신축 경쟁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6공구 중심을 채우는 신축 입주와 세대 시공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층간소음과 배관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는다

후기 5건 이상

바닥 슬라브와 차음재를 두껍게 시공해 층간소음을 못 느낀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욕실은 벽면 배관에 벽걸이 양변기라 물 내리는 소리가 없고 청소도 쉽습니다. 세탁실이 결로 없이 뽀송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H-사일런스로 층간소음문제X”입주민 후기

밤늦게 들어와도 주차 자리가 남는다

후기 5건 이상

모든 주차 구획이 확장형이라 문콕과 이중주차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지하 1층 주차장 바로 옆에 세대창고가 붙어 캠핑용품 보관도 편합니다.

“주차 스트레스 없는 아파트 - 1.79 - 모든 주차 자리가 확장 사이즈”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스타벅스와 도서관이 있다

후기 5건 이상

스타벅스가 커뮤니티 카페로 들어와 베이커리와 음료를 단지 안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카페 안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부모는 커피를 마셨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단지내 스타벅스 오픈했습니다.”입주민 후기

조경과 놀이터 덕에 바깥 시간이 길어진다

후기 5건 이상

13호 근린공원이 단지와 맞닿아 완공됐고 수변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단지 조경과 놀이터가 좋아 바깥에서 시간을 많이 보낸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고층에서는 서해 일몰과 인천대교와 호수와 골프장까지 내려다보입니다.

“단지내 조경이나 놀이터가 너무 잘되있어서, 바깥에서 시간을 정말많이보내요..”입주민 후기

천장이 높고 창이 커서 집이 넓어 보인다

후기 5건 이상

기본 천장고가 높고 거실 창이 바닥 가까이 내려와 같은 평형보다 넓어 보인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남서향 햇볕이 복도 끝까지 든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높은층고와 개방감있는 넓직한창호로 집이훨씬넓어보여요”입주민 후기

음식물 쓰레기를 집 안에서 버린다

후기 5건 이상

주방과 세탁실 쪽에서 바로 투입하는 이송설비가 기본이라 쓰레기를 들고 엘리베이터를 탈 일이 없습니다. 이 점을 최고로 꼽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음식물 쓰레기 집에서 버릴 수 있다는게 최고 인것 같네요^^”입주민 후기

단지 상가에 빈 점포가 없다

후기 4건

파리바게트와 편의점 반찬가게 학원이 단지 상가에 자리 잡았습니다. 입주 초기인데도 빈 상가를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어디에도 빈 상가가 없지요.”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3개
저층도 정원 조경을 편하게 본다전 동 1층이 필로티라 2층도 높이가 나오고 외부 시선 없이 단지 수목을 볼 수 있습니다.
사전점검에서 큰 하자가 적었다사전점검 전문 업체를 동행한 세대에서 중대 하자가 눈에 띄게 적고 마감이 좋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돌출 발코니와 창대석이 휴식 공간이 된다창 아래 디딤돌 형태의 창대석에 걸터앉아 바깥을 보거나 필름으로 꾸미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지하철역까지 걸어갈 수 없다의견 갈림

후기 4건

인천 1호선 센트럴파크역과 국제업무지구역이 도보권이 아니라 버스 환승이나 자차가 필요합니다. 자차로는 송도 안 상권이 10~15분 안에 닿아 자차 이용자 쪽 만족이 큽니다. 가르는 것은 출퇴근지가 인천 안이냐 밖이냐입니다.

자차는 편하다“교통- 인천대입구역까지 10분이내 도착, 15분이내로 송도내 모든 상권 자차로 접근 가능”
대중교통은 불편하다“아직은 자차든 대중교통이든 교통이 불편해서 인천외에 출퇴근하는 실거주로는 힘들기때문에 수요자의 한계가 있음.”

대형병원과 대형마트가 가깝지 않다

후기 3건

6공구 개발 초기라 대형병원과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1·3공구로 자차 이동이 필요합니다. 조용하지만 주변에 뭐가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조용하고 좋은데 주변에 뭐가 없어도 너무 없음 인프라만 좀 좋아지면 재평가 받을듯”입주민 후기

5차 신축이 호수 조망을 바꿀 수 있다의견 갈림

후기 3건

전면 A15블록에 5차가 올라오며 호수 방향 중저층 조망이 사이뷰로 바뀔 수 있습니다. 앞동 입주민 중에는 5차 동들이 올라온 뒤에도 사이뷰와 영구뷰가 보여 나쁘지 않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동과 층에 따라 갈리므로 전면동과 호수 방면 중저층은 직접 봐야 합니다.

사이뷰로도 괜찮다“5차 동들이 머리가 올라오면서 사이뷰, 영구뷰가 보이네요. 나쁘진 않죠?”
호수뷰가 줄까 걱정“5차가 들어오면 호수뷰는 얼만큼 나오려나”

중고등 학원가는 1공구까지 나가야 한다

후기 3건

중고등 이후에는 송도 1공구 학원가로 셔틀이나 자차 라이딩이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401동 인근에 오수처리시설이 있다

후기 2건

입주자 모집공고에 고지된 시설로 지하화와 현대식 정화 설비 덕에 일상에서 악취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그래도 401동 저층부는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송도트램은 정거장 계획이 있을 뿐 착공과 개통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입주 시점의 교통 기준으로 삼기엔 이릅니다. 오수처리시설 악취를 과장하는 글도 있지만 입주 후 후기에서는 체감이 어렵다는 의견이 우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