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촌현대5차
“향촌이 꾸준히 우세로 보이는데요”입주민 후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 1993년 준공 · 53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평촌초·평촌중을 차도 없이 다니고 경기 최대급 학원가와 평촌중앙공원이 바로 앞에 있는 입지가 가장 큰 장점입니다. 1993년 준공 구축이라 누수·쥐·층간소음과 관리사무소 대응 불만이 이어지고 지하철역까지 도보 12~15분이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향촌이 꾸준히 우세로 보이는데요”입주민 후기
경기도 최대급으로 꼽히는 학원가 약 300개가 도보 3~5분 거리에 있습니다. 버스 없이 학원을 다닌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2019년 특목고 진학수가 전국 10위권이었던 중학교 학군입니다.
“학원이 300개?”입주민 후기
정문이 중앙공원으로 난 유일한 입지라는 후기가 여러 건 반복됩니다. 저녁 산책과 자녀 야외활동 만족이 가장 많이 나오는 장점입니다. 한림대성심병원과 범계 상권도 가까운 편입니다.
“저녁먹고 공원 산책하기좋습니다”입주민 후기
평촌초와 평촌중이 단지와 접해 있어 신호등을 건너지 않고 등교한다는 후기가 오래전부터 이어집니다. 신축으로 옮겼다가 학군 때문에 돌아오는 가정도 있다고 합니다.
“차도 건너지않고 안전하게 초중등학교 다닐 수 있다는것”입주민 후기
인덕원역 GTX 계획으로 서울 진입이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가 여러 후기에서 보입니다. 다만 인덕원이 뜨면서 향촌 지위가 밀린다는 시각에는 거주층이 다르다는 반론이 있습니다.
“곧 gtx 인덕원역이 생기면 서울 10분대로 진입 가능하다고 하니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확장하면 작은방이 매우 커진다는 후기가 서로 다른 입주민에게서 나왔습니다.
“3베이라서 확장하니 작은방도 엄청 큽니다”입주민 후기
3·5·7번 버스가 5분 간격으로 다니고 외곽순환고속도로까지 5분입니다. 마을버스는 뜸하다는 반대 체험도 있습니다.
“3.5.7번버스(배차시간5분에한대씩)”입주민 후기
연식 때문에 누수가 잦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16~2017년에 엘리베이터와 노후 배관을 교체해 녹물 문제는 일부 나아졌다고 합니다.
“학군이나 공원인접성은 뛰어난데 아파트 연식덕에;;;누수가 잦아요”입주민 후기
2018·2021·2022년에 걸쳐 쥐 소리와 목격담이 각각 나왔습니다. 7년 살며 한 번도 못 봤다는 반박도 있어 동이나 세대에 따라 차이가 있는 듯합니다.
“천장에서 쥐가 뛰어다니는 소리 긁어 먹는 소리 다 들립니다.”입주민 후기
윗집 대화 소리가 다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누수와 층간소음 민원이 해결되지 않는다며 관리사무소에 불만을 드러내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관리사무소가 최악입니다. 관리비를 내는 이유를 모르겠네요”입주민 후기
범계역과 평촌역이 각각 약 781m, 806m 떨어져 있어 역세권이라 하기엔 애매하다는 의견입니다. 두 역을 모두 쓸 수 있어 요금 구간을 챙기는 후기도 있습니다.
“역세권 아파트라고 하기에는 다소 애매한 거리네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약 0.83대라 배드민턴장이 임시 주차장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살아 보면 어딘가에는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4건 이상으로 더 많습니다. 공원 옆 도로 주차가 부족분을 채웁니다.
입지는 최상급이어도 단지 자체 커뮤니티와 상가는 구축 수준이라는 의견입니다. 상가에 편의점이 없어 생필품을 사러 옆 단지까지 간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다만 평촌 대장아파트 치고 단지내 인프라가 약간 부실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정비사업 방향과 분담금 규모를 둘러싼 게시물은 감정적 표현이 섞여 있고 조합 측과 반대 측 수치가 서로 다릅니다. 시세 역전 주장도 특정 시점 자료에 근거한 것이라 걸러 들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