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촌현대4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 1992년 준공 · 55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24평

5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5%).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8% · 2층 -5.0% · 저층 -1.3% · 고층 0.5% · 탑층 -1.6% (중층 0% 기준)

32평

84형 — 동 5개 · 로얄동 1개

동 5개 중 1개가 로얄동 — 202동. 가장 높은 202동은 가장 낮은 203동보다 2.0% 높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0% · 2층 -5.7% · 저층 -1.2% · 고층 0.8% · 탑층 -2.2% (중층 0% 기준)

판 정 기 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 주 민 통 념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는 59형·84형 모두 동별 프리미엄 유의차가 없다(로얄동 판정 없음). 실제로 입주민 후기에서도 특정 동을 반복해서 "로얄동"으로 지목하는 목소리는 거의 없고, 소스에 등장하는 동 번호(201·202·203·207·208동)는 대부분 통행로 신설이나 주차공간 추가 개방 같은 편의시설 맥락이었다.

다만 흥미로운 지점이 하나 있다. "현대 4차는 32평이 모두 남향이라 32평이 모두 로얄동이죠!"라는 후기가 있는데, 실제 데이터상 84형(32평)의 동별 프리미엄은 최저동(203동, 0%) 대비 최고동(201동, +1.93%)까지 스프레드가 존재한다. "전부 균일하게 로얄"이라는 통념과는 정확히 들어맞지 않는 셈이다. 반대로 "208동이 남향이 아니라서 매매가가 낮지 않을까"라는 우려성 질문도 있었는데, 데이터상 208동은 오히려 59형 동 중 최고 프리미엄(다만 그 차이는 0.44%p로 작다)이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은 평형당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자체가 어려워 표본부족(판정보류)으로 남겨둔다. 층 프리미엄은 소스 정황과 방향이 일치한다 — "저층밖에 매물이 안나오고있어요"(고층이 먼저 팔린다는 정황), "저층 거래가 작년 이후의 최저가"라는 후기가 저층 마이너스 프리미엄과, "25층 확트인 완전한 조망!"이라는 후기가 고층 플러스 프리미엄과 각각 방향이 맞는다. 다만 1층·2층·탑층 구간은 표본이 얇아(n<15) 단정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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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동 1개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프리미엄은 실거래를 동·층· 타입으로 분해해 추정한 값으로, 특정 매물의 가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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