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금천구 가산동 · 1998년 준공 · 1,495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2.7%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4동도 중앙값보다 0.8%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12동은 중앙값보다 1.8%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4동실거래 33건장점 — 상가·편의, 조용, 일조·향,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엘리베이터“104동 입니다 겨울이면 정가운데로 해가 떨어지는 노을을 볼 수 있어요” — 방문자·일반
- 3위 114동실거래 42건장점 — 조경·공원뷰“114동도 괜찮은데요. 윗분들 말씀처럼 거리가 있습니다. 오피스텔 공원 쪽 방향이라 바깥 뷰도 나쁘지않아요.” — 방문자·일반
- 5위 101동실거래 37건장점 — 역 거리, 시티뷰, 상가·편의, 일조·향 · 아쉬운 점 — 시티뷰“101동 정문쪽으로 바로 버스정류장 있어서 가디역 이용하기에 정말 좋아요” — 방문자·일반
- 7위 112동실거래 65건장점 — 상가·편의, 시티뷰, 일조·향, 조용 · 아쉬운 점 — 역 거리, 층간소음“112동 앞쪽으로 현대아울렛 옆 아스크타워 준공으로 3차로 확충 및 도로정비가 완료됐네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8% · 2층 -5.0% · 저층 -1.8% · 고층 0.0% · 탑층 -3.0% (중층 0% 기준)
84형 — 동 8개 · 최고·최저 차이 3.3%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15동이 중앙값보다 1.5% 높지만 추정 오차(±1.7%)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117동은 중앙값보다 1.7%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6위 107동실거래 20건장점 — 주차“107동은 지하3층까지 있어서 새벽에 가도 지하 3층은 매우 널널합니다.” — 방문자·일반
- 7위 116동실거래 26건장점 — 주차 · 아쉬운 점 — 주차“다만 116동은 지하 2층까지밖에 없어서, 늦은 밤에는 지하에는 자리가 없다고 봐야하구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9% · 2층 -4.7% · 저층 -1.6% · 고층 0.1% · 탑층 -0.9% (중층 0% 기준)
13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7%).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5동실거래 46건아쉬운 점 — 시티뷰“105동은 가장 북쪽에 있어서 가리는 세대가 많음.” — 블로그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6% · 2층 -4.7% · 저층 -2.0% · 고층 0.9% · 탑층 -1.6%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의 '선호 동'과 급매캐치의 동·층 프리미엄(실거래 기반, 평형별 최저동=0% 앵커)을 대조해 봤습니다.
- 108동: 입주민과 부동산이 1순위 로얄동으로 꼽습니다(남향·운동시설 오픈뷰·후문 슬세권). 다만 실거래 동 프리미엄 데이터에는 여전히 108동이 잡히지 않아, 데이터로는 판정 보류입니다.
- 112동: "정남향 채광이 최고"라는 칭찬이 많지만, 24평(59형) 동 프리미엄에서는 기준선(0%)으로 동 중 가장 낮은 축입니다(상위는 104동 +2.98%·113동 +2.51%·110동 +1.87%). 채광 만족과 가격이 갈리는 사례로, "임대 출신·담 구분" 이야기와 함께 읽으면 흥미롭습니다. 다만 이 평형은 급매캐치 로얄동 판정이 "없음"이라, 동별 차이 자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습니다.
- 저층(1·2층): 입주민들이 "환기·사생활 때문에 피하라"고 말하는데, 실거래에서도 1층 -2.46%~-8.88%, 2층 -4.64%~-6.28%로 할인 폭이 큽니다. 데이터와 일치합니다.
- 탑층: "108동 탑층이 조용하다"는 거주 만족과 달리, 24평 탑층은 실거래에서 중층 대비 약 -3.01% 할인입니다. 거주 선호와 시장 가격은 별개라는 점이 드러납니다.
- 타입: 평형별 구조 클러스터가 하나씩이라, 같은 평형 안에서의 타입 비교는 여전히 표본상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