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역 포레스티아
“다시 성남으로 간다면 포레스티아와 하늘채 사이에서 고민할 만큼 매력적인 곳입니다.”입주민 후기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 · 2022년 준공 · 40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하늘채 단지 가운데 유일한 완전 평지이고 신흥역이 가까우며 앞동 간섭 없는 대원공원 숲뷰가 열린다는 후기가 가장 두껍습니다. 반면 바로 앞 해링턴 스퀘어 공사의 소음·먼지와 400세대 소형 단지의 작은 커뮤니티, 중등 이후 학군에 대한 아쉬움이 가장 큽니다.
“다시 성남으로 간다면 포레스티아와 하늘채 사이에서 고민할 만큼 매력적인 곳입니다.”입주민 후기
“그랑메종의 경쟁단지는 하늘채가 아님”입주민 후기
“앞에 해링턴스퀘어 공사로 인해 좀 어수선한면이 있겠네요.”입주민 후기
하늘채 단지 가운데 3단지만 평지라는 후기가 입주 전부터 거주 후까지 이어집니다. 3단지 4개 동과 1단지 앞동이 평지라고 범위를 좁힌 글도 있고 1·2단지에는 오르막이 많다는 대비가 붙습니다.
“하늘채도 3단지만 유일한 평지라 3단지로 생각하고있네요”입주민 후기
301동 앞에서 역 입구 첫 계단까지는 스톱워치로 3분대이고 3단지 1층 기준으로는 6~7분이 걸립니다. 304동은 8분 안팎이라 동과 측정 끝점에 따라 갈립니다. 종점 쪽이라 지하철에서 대부분 앉아 간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영구적으로 막히지 않는 산조망이라 개방감과 아늑함이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숲은 거실과 안방 쪽이고 도로와 공사 쪽은 작은방과 주방 쪽입니다. 점검일에 흐렸는데도 저층까지 해가 잘 들었습니다.
“3단지는 막힘없는 영구 산조망이어서 전망도 좋고 매우 쾌적해요.”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작은도서관·독서실이 있고 304동에 어린이집과 경로당이 들어가 있습니다. 도보권 유치원이 없어 야탑으로 보내거나 셔틀을 이용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영유아 키우는 젊은 부부가 정말 많다.”입주민 후기
길 건너에 다이소·올리브영·영화관·스타벅스와 병원이 많고 영화관은 지하와 연결돼 유모차로도 다녀올 수 있습니다. 세이브존이 도보권이라 마트 이용이 편하다는 3단지 후기도 있습니다.
“세이브존 대형마트급이고 정말 가까워요”입주민 후기
3단지는 지하 2층이 남아돌고 출입구 쪽만 붐벼서 늦게 퇴근해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마다 다를순 있겠지만 암튼 3단지는 지하2층 남아 돌아요”입주민 후기
동대표 활동과 입주민 서비스 행사로 분위기가 정겹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내 분위기가 평화로움 (아파트 관리 매우 잘됨)”입주민 후기
해링턴 스퀘어 공사 때문에 아침부터 늦잠을 잘 수 없고 먼지가 많이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끝 동이거나 거실이 공사 반대편이면 거의 못 느낀다는 후기도 있어 동과 향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완공은 2027년 말이라고 합니다.
윗집 소리를 못 느낀다는 후기와 바닥이 종이쪼가리 수준이라는 후기가 모두 있는데 둘 다 단지를 특정하지 않은 글이라 3단지 사정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59A 후기는 저소음 배관이 아니라 벽간소음이 들린다고 했습니다.
나쁘지는 않지만 주변 브랜드 단지가 워낙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샷시 색이 달라 고급스러운 느낌이 덜합니다.
“평범한거지 안좋은건아님, 주변브랜드단지들이워낙짱짱할뿐”입주민 후기
작은 단지라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이 약간 부족하다는 3단지 거주 후기가 있고 상가도 정문 쪽 한 곳뿐입니다.
“아무래도 작은 단지이다보니 조경이나 커뮤니티 시설이 약간 부족한듯하고”입주민 후기
중학교 이상은 분당·위례로 가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하더라는 질문 글이 있고 학업성취도가 낮은 학교들이라는 단점 후기도 있습니다. 성일중은 도보 10분이고 왕복 5차선을 건너야 합니다.
“중학교 이상 공부하려는 아이들은 다른지역(분당, 위례)으로 가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하시네요.”입주민 후기
302동 3~4호 라인에서 화장실을 통해 담배 냄새가 올라오고 관리실 방송이 나와도 계속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화장실 통해서 담배 냄새 날때마다 스트레스 받음.”입주민 후기
수납공간이 매우 부족하고 주방 창과 펜트리가 없는 점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근데 주방쪽에.. 창이 없는거랑 요즘 신축치고 펜트리 없는게 너무 아쉬워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8호선 판교 연장과 해링턴 완공 일정은 전망이며 '통과가 아니라 조사 단계'라는 정정이 붙어 있어 확정된 일정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호가를 갱신하는 글도 입주민 이해가 걸린 서술이라 거래 근거로 쓰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