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4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광명시 하안동 · 1989년 준공 · 1,34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45형 — 동 9개 · 최고·최저 차이 3.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408동도 중앙값보다 0.7%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405·403·407동은 중앙값보다 1.5% 이상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406동실거래 24건장점 — 상가·편의, 역 거리 · 아쉬운 점 — 역 거리“406동 기준으로 철산역(7호선) 가는 버스는 많은데, 독산역(1호선) 가는 버스는 배차시간이 짧지않아 걸어가는 편 입니다(약 15분 소요)” — 방문자·일반
- 8위 403동실거래 43건“403동에 경비아저씨 두분계시는데 날씬하신분은 진짜 친절하셔요 무거운것 들면 같이 옮겨주시고 항상 인사해주시고 너무 좋으세요 근데 뚱뚱한 경비아저씨는 진짜 너무 불친절해요 진짜 너무 불친절하십니다 진짜 아침부터 기분 너무나빠져서 글씁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2.8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63 | +2.81% | 189건 |
| 60A | +2.03% | 49건 |
| 60B | +0.00% | 104건 |
층: 1층 -8.3% · 2층 -3.5% · 저층 -1.0% · 탑층 -3.1% (중층 0% 기준)
58형 — 동 8개 · 로얄동 1개
동 8개 중 1개가 로얄동 — 409동. 가장 높은 409동은 가장 낮은 401동보다 3.8%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4위 406동실거래 33건장점 — 상가·편의, 역 거리 · 아쉬운 점 — 역 거리“406동 기준으로 철산역(7호선) 가는 버스는 많은데, 독산역(1호선) 가는 버스는 배차시간이 짧지않아 걸어가는 편 입니다(약 15분 소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4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0A | +1.46% | 71건 |
| 82B | +0.00% | 182건 |
층: 1층 -6.5% · 2층 -4.5% · 저층 -0.8% · 탑층 -3.5%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단지 후기와 조금 다르게 읽어야 합니다. 입주민 후기에서 "이 동이 좋다/나쁘다"는 로얄동 주장 자체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로얄동·명당·선호동·인기동·라인 키워드 전부 0건). 후기에 등장하는 동 번호는 403동·406동 단 2건뿐인데, 각각 경비원 친절도와 버스 노선 설명이라는 가격과 무관한 맥락에서 언급된 것입니다. 그래서 입주민 선호 vs 실거래 프리미엄을 곧바로 대조하기는 어렵고, 표본부족(판정보류)로 정리합니다.
다만 급매캐치 프리미엄 데이터(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을 0%로 둔 표시값) 자체는 참고할 만합니다.
- 45형(9개 동): 406동 +3.55%(n=25)로 가장 높고, 407동 0.0%(n=56, 기준동)로 가장 낮습니다. 로얄동 판정은 "없음"입니다.
- 58형(8개 동): 409동 +3.82%(n=40)로 다른 동보다 뚜렷하게 높고, 401동 0.0%(n=31, 기준동)로 가장 낮습니다. 409동은 이 평형의 데이터상 로얄동(중앙값 기준 판정 통과)입니다.
- 층 프리미엄: 두 평형 모두 1층이 가장 낮고(45형 -8.23%, 58형 −6.42%), 중층을 0% 기준으로 저층·탑층은 소폭 마이너스입니다.
흥미로운 지점은, 45형과 58형에 공통으로 존재하는 동(401·402·404·406·408·411) 중 401동은 45형에서 3위(+3.51%)지만 58형에서는 8개 동 중 최하위(기준동, 0%)로 순위가 뒤집힌다는 점입니다. 406동도 45형에서는 1위(+3.55%)지만 58형에서는 4위(+1.47%)로 내려갑니다. 반면 408동은 두 평형 모두 2위로 순위가 거의 그대로 유지됩니다. 즉 이 단지에서는 평형을 특정하지 않고 어떤 동이 좋다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타입 프리미엄도 이제 확인됩니다. 45형은 63타입(+2.84%)이 가장 높고 60A(+1.97%)·60B(기준, 0%) 순이며, 58형은 80A(+1.46%)가 82B(기준, 0%)보다 높습니다.
한편 고층·꼭대기층에 대한 입주민 체감("여름은 맞바람으로 시원하고 겨울은 난방에 위로 시작되어 집이 뜨근하다")은 대체로 긍정적인데, 실거래 프리미엄에서는 탑층이 중층보다 오히려 낮게(45형 −3.13%, 58형 −3.49%) 나타납니다. 거주 쾌적성 체감과 가격 신호가 반대 방향으로 갈리는 흥미로운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