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마제
“방3 욕실2 4베이 최신축”입주민 후기
성동구 성수동1가 · 2024년 준공 · 82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한강·서울숲·중랑천이 보이는 조망과 뚝섬역·서울숲역 더블역세권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배정 초등학교가 멀고 세대당 1.2대 배정이라 주차가 빠듯한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방3 욕실2 4베이 최신축”입주민 후기
“서리자랑 서아리는 지상철 소음때문에”입주민 후기
“1차랑 2차중에 어디가 메인단지 인가요?”입주민 후기
서울숲·응봉산·중랑천·한강의 사계절 변화를 매일 다르게 볼 수 있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만족 요인 가운데 조망이 가장 먼저 손꼽힙니다.
“서아리의 풍경은 질리지가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2호선 뚝섬역과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이 모두 도보 5~10분권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101동은 뚝섬역까지 최단 400m 이내입니다.
“다 충분히 걸어다닐 역세권 입니다”입주민 후기
윗집 소음이 없다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서 나옵니다. 창문 방음도 양호하고 고층 거주자도 만족합니다. 신축 방음 성능을 체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103동 고층 거주중인데 뷰좋고 층간소음 없어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성수대교·영동대교로 강남 진입이 2~5분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포에서 이사 온 입주민은 도로가 신도시처럼 한산하다고 비교했습니다.
“여기는 마치 신도시처럼 한산합니다”입주민 후기
서울숲 습지생태원은 도보 4~6분이고 중랑천은 도보 6분입니다. 아틀리에길 상권도 도보 3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성인 걸음으로 중랑천 6분”입주민 후기
복합문화센터와 서울숲이 가까워 영유아 가정의 만족이 높습니다.
“집 근처에 복합 문화 센터도 있고 서울숲도 가까워 아이랑 산책하기도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배정 초등학교(경동초)까지 도보 20분이 넘어 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불편해한다는 후기가 시기를 달리하며 반복됩니다. 학교가 스쿨버스를 운행하지만 등하교 부담이 없다는 결론에는 반박이 이어집니다. 학군보다 입지를 우선하는 가정에는 덜 문제됩니다.
세대당 1.2대 배정이라 2대를 보유한 세대의 불편이 큽니다. 입주 초기에는 넉넉했으나 세대가 채워지며 빠듯해졌고 지하 3층은 그나마 여유가 있다고 합니다. 주차 문제로 입주민 사이 다툼이 있다는 후기도 보입니다.
“주차가 헬 이에요”입주민 후기
지상철이 단지에 인접해 소음을 우려하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실거주 3개월 차에 창문을 닫으면 방음이 잘 된다고 밝힌 입주민은 한 명입니다. 105동의 지상철 쪽 라인 입주민도 불편을 토로해 동·층·향에 따라 체감이 갈릴 수 있습니다.
단지 인근 대로변에서 밤마다 오토바이가 지나간다는 후기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신호가 바뀔 때마다 여러 대씩 지나갑니다.
“오토바이 소리 미쳐요”입주민 후기
1층 상가 공실이 많고 마트와 프랜차이즈가 거의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프렌차이즈는 이디야 밖에 없더라구요.”입주민 후기
고급스럽고 하자가 거의 없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내부 자재와 조경을 아쉬워하는 입주민은 소수라 개인 체감 차이로 보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입주한 지 2년이 안 된 신축이라 상가 공실 같은 초기 상황은 시간이 지나며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실거래 소문은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