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자이
“자이보댜 낫지만요 ㅎ”입주민 후기
시흥시 은행동 · 2018년 준공 · 1,59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중앙광장과 사계절 조경이 리조트 같다는 후기가 많고 단지 정문 바로 앞에서 서울·판교 방면 광역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반면 저녁 7시 이후 지하주차장이 붐비고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가기 어렵다는 의견이 뚜렷합니다.
“자이보댜 낫지만요 ㅎ”입주민 후기
단지 바로 앞 정류장에서 사당역·신도림역·천왕역 방면과 판교 방면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호등 한 번만 건너면 판교역 인근까지 가는 버스를 탄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서울 출근을 버스로 해결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아파트단지 바로 앞 정류장에 사당역 신도림역 천왕역가는 버스이용 가능”입주민 후기
계절마다 수목이 바뀌고 중앙광장이 잘 꾸며져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건폐율이 낮아 동 사이가 넓고 답답하지 않습니다.
“사계절을 느낄수 있는 조경이 예쁘고 특히 중앙 광장은 왠만한 리조트 부럽지 않아요.”입주민 후기
1,600세대에 가까운 규모라 관리비가 낮은 편입니다. 분리수거장과 주차장 바닥 상태가 깨끗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1600세대에 가까운 대단지라 관리비가 저렴합니다.”입주민 후기
몇 분만 걸으면 분수쇼가 있는 은계호수와 산책길에 닿습니다. 어울림센터까지 가까워 여가 시설 접근이 편합니다.
“어울림센터, 오난산, 호수공원 모두 가까이 있어서 여가 즐기기에 좋아요.”입주민 후기
대단지가 모여 있어 조용하고 치안이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횡단보도만 건너면 병원·학원·식당이 있어 생활 편의도 가깝습니다.
“아파트 대단지들끼리 모여있어 조용하고치안도 너무 좋아서 자녀키우기도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거실과 방이 큼직하고 팬트리까지 갖춘 구조가 쓸모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구조가 좋아요. 팬트리도 있고 거실이랑 방크기 모두 큼직큼직하니 쓸모있게 잘 빠졌어요.”입주민 후기
저녁 7시 이후 지하주차장이 붐비고 9시가 넘으면 이중주차가 생활화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7시 전에 귀가하면 괜찮다는 의견도 있어 체감은 귀가 시간대가 가릅니다. 오래 이중주차를 하면 스티커를 붙이는 등 관리는 이뤄진다고 합니다.
서해선 신천역과 시흥대야역은 걸어서 가기 어렵습니다. 서울 출근은 자차가 밀려 버스를 택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역이 먼거 빼고는 다 좋네요”입주민 후기
상가 이용이 편하지 않다는 의견이 있고 그만큼 조용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슬세권 상가를 자주 쓰는지가 체감을 가릅니다.
외곽 끝동 끝라인 세대에서 베란다와 벽지 곰팡이가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시로 환기해도 곰팡이는 속수무책이라고 합니다.
“끝동 끝라인 쪽이면 베란다나 벽지에 곰팡이가 심하긴 합니다.”입주민 후기
마유로 쪽으로 빠진 동은 심야 차량·오토바이 소리와 고속도로 공사 소음이 괴로울 때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마유로 라인쪽으로 빠진 동들은 고속도로 공사나 마유로에 심야에 시끄러운 차, 오토바이 소음으로 소리가 좀 괴로울때가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신천신림선 등 철도 호재를 기대하는 후기는 확정된 계획이 아니므로 걸러 들어야 합니다. 주변 단지보다 훨씬 싸다는 주장도 개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