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한보에센시티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노원구 공릉동 · 2000년 준공 · 561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05동실거래 113건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105동 기준 산 보이는데 예쁨. 복도쪽으로 들어오는 석양도 예뻐서 가끔 사진찍음.”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0% · 2층 -1.9% · 저층 -0.9% · 고층 0.5% · 탑층 -2.4% (중층 0% 기준)
84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1동도 중앙값보다 0.9%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5위 102동실거래 25건장점 — 일조·향“오전에는 동향빛이ㅣ 오후에는 서향빛이 하루종일 밝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9% · 2층 -5.5% · 저층 -2.1% · 고층 0.7% · 탑층 -1.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입주민 사이의 뚜렷한 "로얄동" 합의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0평대 로얄동을 묻는 질문(한보 30평대 로얄동이라 할수 있는 동은 어느 동인가요?)이 있었지만 답변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개별 호평으로는 105동의 조망(산·석양)을 꼽은 후기가 1건 있고, 동간거리가 넓어 향과 무관하게 채광·시야가 확보된다는 서술도 있습니다.
급매캐치의 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보면, 59형(25평)은 103동이 +0.77%(n=31), 105동이 0.0%(n=114, 최저동 기준)로 격차가 매우 작습니다. 84형(32평)은 101동이 +2.26%(n=11)로 최고, 102동이 0.0%(n=25, 최저동)로 최저여서 최대 격차가 2.32%p 수준입니다. 두 평형 모두 동에 따른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은 단지로 보이며, 이는 대조할 만한 입주민 로얄동 발언 자체가 뚜렷하지 않은 것과도 맥락이 통합니다.
흥미로운 대조점은 층입니다. "남향인 경우 1층도 낮에 해가 깊숙히 잘 들어옵니다"라는 개별 채광 만족 후기가 있지만, 급매캐치 데이터에서는 1층이 세 평형(59·84·114형) 모두에서 가장 낮은 프리미엄(-6.69~-7.07%, 114형은 n=2로 표본이 얇습니다)을 기록합니다. 표본이 얇은 곳이 섞여 있어 일반화하기는 어렵지만, 개인의 채광 만족도와 시장이 매기는 층 프리미엄이 반드시 같은 방향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