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리버뷰자이
“서리자와 정문을 마주보고있는게 아주 안정적이에요”입주민 후기
성동구 행당동 · 2025년 준공 · 95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왕십리역이 도보 5~10분이고 행당근린공원이 단지 바로 옆이라 통근길과 산책길이 모두 짧습니다. 아쉬움은 104·107동의 임대 혼합 배치와 주차 제한, 중·고등 학군 쪽에 모입니다.
“서리자와 정문을 마주보고있는게 아주 안정적이에요”입주민 후기
“옆에 육교와 서울숲 더샵, 자이와 어우러져 야간 조명 맛집”입주민 후기
“이젠 그 미련 또한 사라질 정도로”입주민 후기
왕십리역까지 도보 5~10분이고 2호선·5호선·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ITX청춘이 이어집니다. 강남 약 20분, 광화문 14~15분, 여의도 27~30분 거리입니다. 집에서 6-1출구까지 6분, 지하철 탑승까지 10분이라는 실측 후기도 있습니다.
“걸어서 5분내로 왕십리역을 이용하다보니 웬만한 곳은 전부 30분이내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공원이 아파트에 붙어 있어 단지 내 공원처럼 느껴진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2025년 가을 오픈 뒤 왕십리역 가는 길이 쾌적해졌고 중랑천·서울숲·응봉·한강 자전거길로 이어집니다.
“꼭 아파트 단지 내 공원같이 느껴져요”입주민 후기
카페 노트북존, 독서실, 헬스장, 스크린골프, 사우나·자쿠지가 문을 열었고 게스트하우스도 곧 연다고 합니다. 키즈카페와 미러폰드·선큰 조경까지 갖춰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시설 자체는 호평이고 아쉬움은 운영시간에 있습니다.
“헬스장, 골프장, 사우나까지 오픈해서 만족도가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행당초까지 걸어서 1~5분이라 초품아로 꼽힙니다. 단지 놀이터와 공원 놀이터를 합해 5개이고 어린이집과 성동구립도서관도 가깝습니다.
“행당 초등학교가 가까우니 초품아”입주민 후기
왕십리역과 붙어 있는데도 차 소리가 거의 안 들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전철도 창밖으로 지나가는 모습만 보인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단지가 정말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서울시 좋은빛상 통합대상을 받은 경관조명이 공원·브릿지와 이어져 리조트 같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옆 서울숲더샵·자이와 어우러진 야간 조명도 눈에 띕니다.
“리조트 같아요”입주민 후기
104동과 107동에 임대와 일반 세대가 섞이고 엘리베이터 대수가 줄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07동은 3-8호 라인이 복도식이라 입주 전부터 논쟁이 컸습니다.
“107동 3-8호 라인만 복도식임”입주민 후기
총 1226면으로 세대당 1.28대이고 2대째는 별도 등록비가 책정되며 3대 이상은 등록할 수 없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3대 이상은 원천 불가”입주민 후기
동네에서 평가가 높은 광희중이 아니라 무학중이나 행당중 배정이 예상되고 행당중 이전도 추진 중입니다. 자녀가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면 학군지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라체르보는 아마 무학중이나 행당중으로 배정”입주민 후기
실거주 후기는 거의 안 들린다는 쪽이 많습니다. 101·102·103동은 거실창을 열면 크게 들린다는 사전점검 후기가 있어 동과 창 개폐가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납장이 많지 않아 3인 이상이나 더 넓은 평수에 살던 신혼부부는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45타입이면 둘.셋까지만 살만한 크기입니다”입주민 후기
관리비 적자를 이유로 평일 9~18시만 운영하고 월요일·공휴일에는 쉬어 직장인과 학생이 이용하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다수 직장인 및 학생들이 이용하기 어려운 구조”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개통 전인 GTX-C(2028)와 동북선(2026)의 효과를 단정하는 이야기는 예정 단계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하자가 많다는 소문도 확인된 내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