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두산위브
“저는 두산위브에 입주하여 2020년 초부터 계속 살고 있는 거주민이고”입주민 후기
서대문구 홍은동 · 2025년 준공 · 82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북한산·인왕산·홍제천을 낀 공기와 산책 환경, 그리고 여름 28도·겨울 22도를 유지하는 신축 단열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홍제역까지 도보 15~30분이고 정규 노선버스가 없어 대중교통은 약하고 인왕중 학군도 아쉽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저는 두산위브에 입주하여 2020년 초부터 계속 살고 있는 거주민이고”입주민 후기
“홍제역 역세권인 해링턴과 두산위브의 중간 가격을 택한듯”입주민 후기
산이 거대한 공기청정기 같다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홍제천 산책과 북한산 둘레길을 첫 번째 만족 요인으로 꼽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서울 도심에서 귀한 공간이라는 평입니다.
“산이 거대한 공기청정기 같아요.”입주민 후기
광화문 10분·강남 25분·잠실 25분·여의도 30분으로 어디든 30분 내외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광화문·종로 업무지구 접근성이 특히 자주 거론됩니다.
“어딜가도 30분 내외 걸리는 마법같은 위치입니다.”입주민 후기
집이 절간같이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저감공법을 체감한다는 입주민이 여럿입니다. 이웃을 잘 만나야 한다는 신중한 의견은 소수입니다.
“정말이지 집이 절간같이 조용하네요”입주민 후기
여름 28도·겨울 22도를 에어컨과 보일러 없이 유지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한겨울 보일러 요금은 25000원 수준입니다.
“한겨울 보일러 25000원은 큰 장점 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내 어린이집 선생님이 친절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국공립어린이집과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도 2027년 준공을 목표로 들어섭니다.
“단지내 얼집도 선생님들 친절하고 애들키우기 넘 좋아요”입주민 후기
골프연습장과 헬스장 오픈에 만족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홍제역까지 도보 15~30분이며 해링턴 옆길은 18분대, 인왕시장 골목은 23~30분까지 걸린다는 실측 후기가 있습니다. 진출입 도로가 하나뿐이라 마을버스 외에 정식 노선버스가 들어올 수 없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11·12·13·7·8번 마을버스가 사실상 유일한 대중교통입니다.
“도보 20분은 비역세권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내부는 평탄화돼 언덕이 아니라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주차장 입구 경사와 단지 양옆 기존 마을은 가파르다는 의견이 있어 이동 경로가 체감을 가릅니다.
간호대역이 유일한 대안인데 서울시장과 구청장이 반대 입장으로 돌아서 불투명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6월 30일 시민 공청회 소식까지 이어지는 추진 단계의 이슈입니다.
“강북횡단선 간호대역이 유일한 대안인데”입주민 후기
밤에 뭘 사려 해도 상권이 아직 형성되지 않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형성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상권이 형성되지 않은거”입주민 후기
인왕중은 시설은 신식이나 좋은 학군은 아니고 학원 같은 인프라도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홍은초는 도보 6~8분으로 가깝지만 학생 수가 적어 일부 학부모가 비선호한다는 의견입니다.
“가장 가까운 인왕중학교는 시설은 신식이지만 좋은 학군은 아닙니다.”입주민 후기
어디서 들어오는지 모르겠지만 담배냄새가 들어와 스트레스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네에 흡연자가 없어 쾌적하다는 반대 의견도 있어 층과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인접 저층주거지를 두고 나오는 거친 발언과 원주민·수분양자 간 감정적 논쟁은 단지 자체의 거주 품질과 분리해서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