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골 주공 1·2단지
“쌍용, 주공1,2단지랑 구조 비교해보면 답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 95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광역버스로 강남까지 낮 25~30분이 걸리고 청명산 산책로가 단지 안으로 이어져, 서울 출퇴근과 숲 환경을 함께 얻는 단지입니다. 청명역까지는 도보 15분 안팎이라 역세권으로 보기 어렵고 층간소음과 단지 안 흡연 불만이 갈리는 점이 아쉽습니다.
“쌍용, 주공1,2단지랑 구조 비교해보면 답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쌍용보다 포레스트가 역과의 거리는 조금 더 있지만 단지 바로 앞에 큰 버스정류장이 있고”입주민 후기
“벽산풍림에 비하면 천국이죠.”입주민 후기
“워낙 압도적인 규모의 시세 리딩 단지이다보니 황골마을 내 주목도가 낮습니다.”입주민 후기
집 앞 정류장에서 강남까지 낮에는 25~30분, 출근 시간에는 40~45분 걸린다는 후기가 10건 이상입니다. 노선은 5100·G5100(강남), M5107(사대문), 1550(신논현)이고 서울 주요 지역은 지하철보다 편합니다.
“집 앞 버스 정류장에서 강남, 낮 시간 25분-30분 출근시간 40-45분 걸립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 공원과 등산로가 바로 연결되어 가벼운 산책이 쉽다는 후기가 15건 이상입니다. 동간 거리가 넓어 개방감도 있습니다.
“단지 내 청명산 산책로가 연결되어있어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82B는 영통 25평 중 구조가 잘 빠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맞바람이 불고 주방과 거실이 트여 냉장고와 식탁이 함께 들어간다고 합니다. 반면 81A는 주방이 좁다는 입주 예정자의 질문이 있습니다.
“아파트 구조는 영통25평에선 제일 넓게 잘 빠진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단지 상가와 지하 중형마트에 학원·병원·약국이 있어 생활이 단지 안에서 끝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길 건너에는 소아과와 내과가 있고 대형마트는 차로 10분 안입니다.
“단지내상가 77개이며 육교건너면 주민센터 우체국 주민도서관”입주민 후기
초품아는 아니어도 작은 찻길만 건너면 도보 5~10분에 안전하게 통학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학원은 단지 상가에 모두 있어 편합니다.
“초품아는 아니지만 작은 찻길만 건나면 교통의 위험없이 안전하게 학교로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입주민 후기
지하 2층까지 있어 주차공간이 넉넉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안쪽 동은 저녁 이후에도 수월하지만 입구 쪽 동은 이중주차가 잦아 동 위치가 가릅니다.
“지하2층까지 있어 주차공간 넉넉하고 조경환경 좋고 산이 가까워 바람 잘통해 시원해요.”입주민 후기
역세권이 아니라는 후기가 가장 두껍고 육교와 계단을 건너야 해서 여름 도보가 힘들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입구 쪽 동은 9분이라는 후기도 있어 동 위치에 따라 7분에서 25분까지 갈립니다. 입주민은 광역버스로 이 약점을 메운다고 합니다.
“역세권이 아님. 청명역까지 15분은 잡아야함.”입주민 후기
연식 때문에 다른 곳보다 심하다는 후기가 더 많고 조용한 집도 있습니다. 이웃과 샷시, 층에 따라 복불복입니다.
출입구와 지하주차장 입구, 베란다 흡연 냄새를 지적하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203동 5~6호 라인 앞 흡연장이 구체적으로 거론되고 관리실 대응이 미온적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근데 단지 안에서 왜이렇게 담배를 많이 태우시는건가요.”입주민 후기
대로변과 고가도로에 가까운 동은 밤에도 경적 소리에 깬 적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창을 닫으면 거의 안 들린다는 입주민도 있어 동 위치와 층에 따라 다릅니다.
“대로변을 끼고 있어서 차량 소음이 큰 편. 한밤중에도 덤프트럭 경적 소리에 깬 적이 여러번.”입주민 후기
비 오는 날 불편하다는 후기가 반복되지만 영통 구축 단지 대부분이 같다는 이야기가 붙습니다.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 영통지구 단지 대부분 동일.”입주민 후기
북쪽 뒷베란다 위주로 겨울 결로를 아쉬워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샷시 교체와 단열 후에는 곰팡이가 없다는 후기도 있어 교체 여부가 가릅니다.
“집이 오래되서 결로가 솔직히 겨울되면 많이 아쉬움”입주민 후기
전단지 부착과 탁발 행위로 보안 피로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공동현관 미설치로 입주민 외 외부인의 출입이 자유로워 전단지 부착, 탁발 행위 등 사생활 침해 및 보안에 대한 피로감이 발생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영통입구역과 용인경전철 연장, 리모델링 추진은 수년째 기대와 불가 판단이 섞여 있어 확정된 이야기로 듣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