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쌍용포레듀엔1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 2001년 준공 · 421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33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6%).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2% · 2층 -3.3% · 저층 -2.2% · 고층 1.2% · 탑층 -1.0% (중층 0% 기준)
1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1%).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8% · 2층 -4.8% · 저층 -1.8% · 고층 1.2%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실거래 기반 판정으로는 133형(53평)·159형(64평) 모두 동별 premium_pct 격차가 판정 기준선(중앙값 대비 +1.5%p)에 못 미쳐 로얄동 없음 —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로 나옵니다. 133형 동 프리미엄은 4912동 +1.44%(n=20)·4917동 +1.36%(n=32)·4915동 +0.29%(n=44)·4913동 0.0%(n=49, 기준) 순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입주민 질의응답에서 "53평형 로얄동은 어디인가요?"라는 질문에 "4915동이 좋습니다"라는 답이 달렸는데, 이는 위 premium_pct 순위 3위에 해당한다는 것입니다. 프리미엄 1위(4912동)와 입주민이 추천한 동(4915동)이 서로 다른 셈인데, 4915동이 표본(n=44)이 가장 두터운 동이라는 점, 그리고 애초에 이 단지가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 구간에 있다는 점을 함께 고려하면 이런 정도의 순위 차이는 과도하게 해석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구조(타입) 프리미엄은 각 평형마다 클러스터가 하나뿐이라 비교 자체가 불가능해 판정을 보류합니다. 층 프리미엄은 탑층이 중층 대비 낮게 나오는데(133형 −1.1%, 41평대 −3.55%), 입주민 후기의 "탑층 사이드라 그런지 겨울에 정말 추워요"라는 서술과 방향이 일치합니다. 고층에 대한 긍정 후기("일출일몰 명소")는 있지만 고층 표본이 없어 데이터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표본부족·판정보류). 저층도 중층 대비 낮게 나오지만, 후기에는 구체적인 기피 서술보다 문의성 언급만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