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자이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하남시 덕풍동 · 2006년 준공 · 875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7%).
타입 간 차이 0.2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1 | +0.24% | 72건 |
| 78 | +0.00% | 52건 |
층: 1층 -6.5% · 2층 -3.0% · 저층 -1.0% · 고층 0.8% · 탑층 -2.6% (중층 0% 기준)
84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2.9%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6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3동은 중앙값보다 1.5%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2% · 2층 -3.2% · 저층 -1.5% · 고층 0.7% · 탑층 -0.8%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32평(전용 85㎡, 102~108동)에서는 입주민이 직접 언급한 방향 선호와 급매캐치 동 프리미엄 표시값(평형별 최저동=0% 앵커)의 순위가 대체로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입주민 댓글도 "동중에는 106동은 남향" 나머지 동은 동향이라고 확인해 주는데, 이는 106동이 프리미엄 표시값 기준 7개 동 중 1위인 것과 맞물리고, "막힘없는 시티뷰"·"뻥뷰"로 지목된 105동·107동도 각각 4위·2위로 상위권입니다. 다만 통계적 유의성 기준(중앙값·표본수 조건)으로는 이 밴드에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확정할 만한 동은 없다는 점도 함께 기록해 둡니다 — 표시 프리미엄의 순위와 통계적 유의성 판정은 서로 다른 기준이라는 뜻입니다.
24평(전용 60㎡, 109·110동 2개 동뿐)에서는 109동 거주자가 "가장 시끄러웠다"고 층간소음을 지적했는데, 프리미엄 표시값은 오히려 109동이 110동보다 소폭 높습니다. 두 동뿐인 밴드라 표본이 두텁다고 보기 어렵고, 층간소음은 동 전체보다 라인·층 단위 이슈일 가능성이 있어 이 불일치를 109동이 실제로 더 나은 동이라는 뜻으로 확대 해석하지는 않았습니다.
46~47평(101동으로 추정)은 급매캐치 데이터에 동 간 비교 자체가 없습니다. 이 밴드는 세대수가 98세대로 적고, 단일 구조 클러스터로만 잡혀 있어 비교할 다른 동이 없는 구조로 보입니다. 실제로 소스에서도 46평 세대와 연결되는 동은 101동뿐이며, 101동 거주 후기는 "지대가 높아 뷰가 좋고 조용하며", "차량이 아니면 어디 나가기 힘듭니다"처럼 고지대·조망형 세대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46평 세대의 송전탑 인접 여부를 묻는 문의도 확인됩니다. 이 밴드는 표본부족(판정보류)으로 남겨 두되, 그 원인이 임대 비중 등이 아니라 비교 대상 동 자체가 없기 때문임을 밝혀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