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시범다은마을우남퍼스트빌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 2007년 준공 · 61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67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2%).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1% · 2층 -3.7% · 저층 -1.7% · 고층 0.7% · 탑층 0.2% (중층 0% 기준)
84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2.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50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추정 오차(±1.9%)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타입 간 차이 0.0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5 | +0.06% | 114건 |
| 118 | +0.00% | 156건 |
층: 1층 -9.8% · 2층 -7.7% · 저층 -2.6% · 고층 0.5% · 탑층 -0.8%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는 27평·34/35평 두 밴드 모두 급매캐치 데이터상 동별 프리미엄 격차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로얄동'을 만들어내지 못했습니다("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 27평(2개 동)은 349동과 356동의 차이가 0.05%p에 불과하고, 34/35평(6개 동)도 최대 격차(350동 vs 352동)가 2.13%p로 유의성 기준을 넘지 못합니다.
다만 원자료(premium_pct)는 존재하며, 입주민 언급과 대조하면 흥미로운 지점이 있습니다.
- 소스에서 유일하게 "로얄동"을 명시적으로 지목한 후기는 5년 거주자의 "351동이 제일 로얄동인 거 같습니다"였습니다. 그런데 실제 데이터상 351동은 34/35평 6개 동 중 5위(+0.2%)로, 프리미엄이 가장 낮은 앵커동(352동, 0%)에 가까운 하위권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데이터가 어긋나는 사례입니다 — 다만 351동 표본(n=22)이 6개 동 중 두 번째로 얇아, 이 격차가 통계적으로 얼마나 안정적인지는 조심스럽게 봐야 합니다.
- 흥미롭게도 352동은 소스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동(8회)이면서 동시에 프리미엄 최저(앵커)동입니다. 다만 언급 내용은 "352동에 삽니다", "352동인데 관리비가..." 같은 단순 거주 사실 언급이 대부분이라, "언급이 많다"를 "선호도가 높다"로 곧장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 355동은 최근 이 단지 최고가대 실거래("34평 355동 16층 8.7억 실거래 확인했습니다")가 나온 동으로 반복 인용되는데, 실제 프리미엄 순위도 4위(+0.93%, 상위 절반)로 중상위권입니다 — 이 사례는 방향이 대체로 일치합니다.
- 구조 타입(34평 cluster·35평 cluster) 간 프리미엄 차이는 0.04%p로 거의 없습니다. 소스에서는 "타워형이 구조가 너무 잘빠져서 통풍도 잘되고 사방에서 다른 뷰를 감상할수있어서 너무 좋아요"처럼 타워형(35평)을 뷰·통풍 면에서 선호하는 후기가 있지만, 급매캐치 데이터는 면적 클러스터 단위로만 나뉘어 있어 판상형/타워형 같은 동 형태별 프리미엄을 직접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 층 프리미엄은 1층·2층(-8~-10%)에서 저층·중층을 거쳐 고층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저층 페널티가 뚜렷합니다. 다만 탑층은 27평에서는 근소한 플러스(+0.02%), 34/35평에서는 마이너스(-0.7%, 표본 얇음)로 방향이 엇갈려, 이 부분은 판정을 보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