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성원)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 1992년 준공 · 79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33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4%).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51A/51B | +0.00% | 153건 |
| 51A/51B | +0.00% | 34건 |
층: 1층 -6.6% · 2층 -4.6% · 저층 -1.6% · 탑층 -4.3% (중층 0% 기준)
40형 — 동 2개 · 최고·최저 차이 2.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08동도 중앙값보다 1.2%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0% · 2층 -3.5% · 저층 -0.1% · 탑층 -3.5% (중층 0% 기준)
4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7%).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0% · 2층 -4.6% · 저층 -1.5% · 탑층 -2.8%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관악(성원)은 전용 33.7㎡·40.9㎡·49.7㎡ 세 평형 모두 로얄동 판정이 "없음"입니다(동별 가격 차이가 유의하지 않음). 동별 프리미엄 격차도 최대 2.18%p(18평 밴드 308동 기준)에 그쳐 사실상 동 간 가격 차이가 미미합니다. 흥미롭게도 입주민 후기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동(21평 밴드의 302동)은 오히려 프리미엄이 가장 낮은 동이었는데, 언급 내용을 보면 동네가 조용하고 경치도 좋다, "버스정류장이 가깝다" 같은 개인적인 생활 서술일 뿐 이 동이 성원 안에서 제일 좋다는 비교·우열 주장은 아니었습니다. 즉 데이터도, 입주민 언급도 모두 뚜렷한 로얄동을 지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서로 일치합니다.
구조 타입 역시 각 평형마다 클러스터가 하나뿐이라(51A/51B, 59, 69 각각 단일) 비교할 대상 자체가 없어 "표본부족(판정보류)"으로 봐야 합니다.
층수는 사정이 다릅니다. 데이터상 1층이 전 평형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할인되고(최대 -9.04%), 그다음이 2층입니다. 이는 1층은 녹물·벌레가 더 나온다는 부정 후기와 방향이 맞지만, 1층인데 벌레·녹물 문제가 없었다는 반대 사례도 있어 세대별 편차가 존재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최상층(탑층)입니다. 데이터상 탑층은 중층 대비 소폭 할인(-3.05~-4.41%)되는데, 정작 입주민 중에는 탑층 거주 만족감이 상당히 크다(층간소음 해방, 동간 간격 넓어 뷰 좋음)는 긍정 후기가 있어 데이터와 체감이 엇갈리는 구간입니다. 결로·냉난방비 부담에 대한 우려가 답변되지 않은 채 남아있는 것으로 미루어, 이런 비용 요인이 가격에 일부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