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2차
“한신2차와 더불어 우리 1차도 예안진을 본격적으로 준비해서 내놨으면 합니다”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87년 준공 · 42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수락산이 바로 뒤에 있어 공기가 맑고 단지가 조용하며 정문·후문 마을버스로 상계역에 닿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지하철역까지 도보 15~20분이고 엘리베이터가 낡아 자주 고장 난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한신2차와 더불어 우리 1차도 예안진을 본격적으로 준비해서 내놨으면 합니다”입주민 후기
“한신 1,2,3차가단일화 재건축 협약까지 체결을 완료 하였습니다”입주민 후기
“한신1차 용적률은 타단지 보람아파트 수준만큼 낮고 대지지분도 높아 사업성이 좋다고 판단되네요”입주민 후기
“역에서 조금멀어도 조용해서 한신이 더 좋은데”입주민 후기
수락산이 있어 서울인데도 공기가 좋다는 후기가 2018년부터 2026년까지 고르게 이어집니다. 단지 곁의 둘레길에서 산책과 등산을 즐길 수 있고 가을에는 단풍길이 열립니다.
“수락산이 있어 서울인데도 공기가 정말 좋아요”입주민 후기
시끄럽지 않고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경비원이 조경을 잘 가꾸고 응대도 친절합니다. 유흥가가 없고 평지라 단지 안 산책도 편합니다.
“시끄럽지 않고 조용해요”입주민 후기
마을버스 정류장이 정문과 후문 양쪽에 있어 상계역 이동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상계역까지 도보 소요는 8~13분으로 후기마다 다릅니다.
“마을버스 정류장이 후문, 정문에 모두 있어 상계역 이동이 매우 편리하고”입주민 후기
2025년 교보자산신탁과 MOU 동의서를 받기 시작해 같은 해 6월 한신 1·2·3차 단일화 협약까지 이어졌습니다. 2026년 4월 입안제안을 신청했고 5월에 1·2차 자문을 통과했다는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주민공람과 도계위 추진은 이후 단계로 남아 있습니다.
“4.24부 입안제안 신청 완료”입주민 후기
주차장 공간이 넓은 편이라 답답해 보이지 않고 주차난도 적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2019년의 한 후기만 세대당 다소 부족하다고 반대로 말했습니다. 지하주차장은 없고 지상 주차 중심입니다.
“1차는 특히 주차장 공간이 넓은 편이라 답답해보이지 않아요”입주민 후기
도서관이 크고 초중고가 모두 도보권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계동 학원단지도 가깝습니다.
“도서관 아주크고 초중고 모두 걸어서가능”입주민 후기
보람사거리에 제과점·올리브영·다이소·슈퍼와 병원·약국이 모여 있고 단지 앞 가로공원에서 산책할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마트, 병원, 약국 등 주변 생활환경이 좋음”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가 자주 고장 나고 너무 느리다는 후기가 2019년에 올라왔습니다. 2025년과 2026년에도 엘베가 옛날 것이라는 지적이 이어집니다. 고장과 속도 두 가지가 반복되는 불편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자주 고장나고 너무 느림”입주민 후기
노원역까지는 도보 15~20분을 잡아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마들·상계역은 10여 분 걸어야 하지만 버스가 자주 와서 불편은 덜하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노원역까지는 걸어서 15~20분 잡으셔야하지만 버스가 자주오는 편이고”입주민 후기
복도식 구조와 지하주차장이 없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힙니다. 겨울에는 난방을 해도 춥고 난방비 부담이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식이라는 것, 지하 주차장이 없다는 점 등을 들 수 있겠네요”입주민 후기
윗층 소리가 잘 들린다는 후기는 2020년 한 건이고 문제없다는 후기는 2026년 한 건이라 어느 쪽이 많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2022년에 사전동의 없이 장기수선충당금 대부분을 쓰는 배관 공사를 강행했다는 민원이 올라왔습니다. 2023년에는 배관을 새것으로 교체했다는 후기가 이어져 현재 상태는 관리사무소 확인이 필요합니다.
“배관공사 관련해서 사전동의도 구하지 않고”입주민 후기
세탁실 배수관에서 물 내려가는 소리가 신경 쓰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배수관 물 내려가는 소리 엄청 신경쓰여요”입주민 후기
관리비와 경비비가 비싸다는 의견이 하나 있습니다.
“관리비 경비비 너무 비쌈”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동북선 보람사거리역 연장을 호재로 기대하는 후기가 많지만 예비타당성조사 단계였고 지연됐다는 후기도 있어 확정된 개통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한신 1·2·3차 재건축도 아직 주민공람 이전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