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현대
“동간 거리가 현대보다 훨씬 넓음”입주민 후기
하남시 신장동 · 1994년 준공 · 64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5호선 종점 하남검단산역을 걸어서 쓰고 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이라는 점, 연식에 비해 관리 상태가 깨끗하다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야간·주말 주차와 정문 쪽 복도 담배냄새, 복도식 특유의 엘리베이터 대기는 입주민이 꼽는 아쉬움입니다.
“동간 거리가 현대보다 훨씬 넓음”입주민 후기
“부영은 엘베가 두대씩이라 엘베 기다리는시간 훨씬 짧음”입주민 후기
“복도식임을 감내하고 선택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하남검단산역이 5호선 종점이라 출근길에 앉아서 간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단지에서 역까지는 도보 5~10분권으로 서술됩니다. 정문과 후문 양쪽에 버스정류장이 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종점인 하남검단산 역에서 타고 출근하는게 무조건 앉아 출근할수 있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하남천현초등학교가 도보 1~2분 거리이고 103동은 사실상 초품아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길 건너 중학교도 걸어서 다닌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103동은 초등학교 1분컷이라 초품아 아닌 초품아 느낌이고”입주민 후기
1994년 준공 단지인데도 단지가 깨끗하게 관리되고 경비 응대가 친절하다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 걸쳐 나옵니다. 엘리베이터 교체와 외관 도색 이력이 있고 관리비도 적당한 수준입니다. 도색 결과가 촌스럽다는 불만은 소수입니다.
“관리는 깨끗하게 잘 되고 관리비도 적당함”입주민 후기
103동은 베란다 너머 마주보는 건물이 없어 채광과 뷰가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거실에서는 앞이 트이고 침실에서는 검단산이 보인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103동 고층은 앞에 산 뷰가 끝내줌”입주민 후기
인근 백조현대와 직접 비교해 동 사이가 훨씬 넉넉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주차도 옆 단지보다 편하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동간 사이가 넉넉해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복도식이라 걱정했지만 통풍과 환기가 잘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식이라 걱정됬는데 환기도 잘되네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 대수는 1.01대로 인근 백조현대보다 넉넉하지만 야간과 주말에는 이중주차와 단지 밖 주차 스트레스가 반복됩니다. 정문과 후문에 차단기가 없어 경비가 경고딱지로 단속합니다. 외부차량 단속이 강화된 뒤 저녁에도 자리 여유가 생겼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문 인근 유흥상권에서 이어지는 흡연 문제로 복도와 화장실 담배냄새를 지적하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창문을 열기 꺼려진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정문부터 호프집 즐비하여 담배가 끊이질 않음”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최근 5년 사이 매수 후 리모델링하고 전세로 들이는 세대가 늘면서 소음이 심해졌다는 입주민 의견이 있습니다. 시기와 동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끝쪽 집에 한정해 결로와 베란다 곰팡이를 겪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끝집은 결로현상 생깁니다”입주민 후기
102동은 중간 동이라 채광이 상대적으로 나쁘다는 의견이 반복됩니다. 101동은 좋다는 후기와 겨울에 어둡다는 후기가 엇갈리므로 층과 라인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행로가 따로 없어 차가 지나갈 때마다 비켜서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상주차장만 있고 놀이터가 없어 아이가 있는 가정은 도로변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단지안에 사람이 다닐길이없어요..”입주민 후기
층마다 4~7세대가 엘리베이터 1대를 나눠 쓰고 인근 부영은 2대씩이라 대기가 훨씬 짧다는 후기입니다.
“엘베 하나를 층마다 4~7세대가 같이 써서 오래 기다림”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3호선 연장과 GTX-D는 수년째 기대만 반복된 이야기이고 GTX-D는 불발되었다는 언급도 있어 확정된 교통망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