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주공
“청백4단지는 월계주공에 비해 지하주차장이 있고 연식이 상대적으로 양호한데”입주민 후기
노원구 월계동 · 1998년 준공 · 52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초안산·영축산에 둘러싸인 숲세권과 유해업소 없는 도보 5분 초중고 학세권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지하철역까지 걸어가기에는 멀어 마을버스에 기대야 하고 외식 상권이 드문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청백4단지는 월계주공에 비해 지하주차장이 있고 연식이 상대적으로 양호한데”입주민 후기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공기가 맑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안산 무장애 데크길과 수국공원이 가깝고 우이천 벚꽃길 산책로로 이어집니다. 미세먼지 걱정이 적어 아이와 걷기 좋습니다.
“서울 도심 안에서 아이들이 이정도 자연을 누리며 산다는 것은 행운”입주민 후기
신계초와 월계중 염광중·고 월계고가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 등하교가 안심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유흥업소가 없고 동사무소와 공원 어린이집까지 걸어서 해결됩니다.
“신계초, 월계중, 염광중·고, 월계고 등 학교가 밀집해 있고 주변 유해 환경이 없어 아이들 키우기 최적”입주민 후기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아파트 바로 아래에 있고 각심어린이공원과 비석골 물놀이터가 가깝습니다. 신혼부부가 첫 내집마련으로 들어와 아이를 키우는 경우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영유아와 초등 저학년 가정의 유입이 두드러집니다.
“어린이집, 유치원도 바로 아파트 아래 있고 근처에 각심어린이공원, 물놀이터가 있어 어린 아이 뛰놀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월계점이 차로 5~10분이라 장보기가 수월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쓱배송과 쿠팡 배달도 잘 닿습니다.
“차로 5~10분 거리에 이마트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이 있어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정문과 401동 옆문 정류장에서 마을버스를 타면 월계역이나 광운대역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따릉이로는 5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광운대역 시발 열차를 타면 종로·을지로 방면을 앉아서 출퇴근합니다.
“광운대에서 출발하는 지하철이 있어서 앉아서 출퇴근하네요”입주민 후기
월계2교 인근에 신설될 동북선 정거장까지 걸어서 5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개통되면 왕십리와 강남구청 환승이 30분대로 줄어든다고 기대합니다.
“동북선 완성되면 걸어서 5분이면 지하철 탈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현수막과 추진위 움직임이 보이면서 숲세권 신축으로 바뀌는 데 대한 기대가 큽니다. 3단지와 담장을 맞대고 있어 두 단지가 한 묶음으로 논의됩니다.
월계역과 광운대역까지 도보 10~15분이라 마을버스에 기대는 가정이 많습니다. 버스 노선이 약간 우회해 이동 시간이 길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마을버스·따릉이를 타느냐 걸어가느냐에 따라 평가가 갈리고 동북선 개통 전까지 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유해 상권이 없는 대신 음식점과 상업시설이 부족해 배달이나 외부 상권을 이용해야 합니다. 대형 마트는 차로 5분 거리라 장보기는 해결됩니다.
“유해 상권이 없는 반면 외식할 만한 음식점이나 다양한 상업시설이 부족하여 배달이나 외부 상권 이용이 필요합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있어 주변 주공 단지보다는 넉넉한 편입니다. 늦게 귀가하면 자리가 다소 부족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998년 준공 구축임을 감안하면 나은 수준이라 기대치에 따라 평가가 갈립니다.
벽간소음은 없는 편이나 층간소음은 이웃에 따라 복불복입니다. 고층에서 던지는 담배꽁초를 지적하는 후기도 있습니다.
“벽간소음은 없으나 층간소음은 이웃 복불복이 있고 고층 담배꽁초 투척이나 특정 동 소음 불만이 존재합니다.”입주민 후기
중학교까지는 살기 좋다는 후기가 많지만 고등 및 입시 단계에서는 중계동 학원가를 이용하거나 대치동 이동을 고민하게 됩니다.
“중학교까지는 살기 아주 좋으나 고등 및 전문 학원가는 중계동 학원가를 이용하거나 대치동 이동 고민이 존재합니다.”입주민 후기
403동 앞 정자 주변에서 음주와 고성방가 흡연 마찰이 지적됩니다. 복도식인 401동은 후문 쪽 물체 투척 사건 이후 주민 불안감이 남아 있습니다.
“403동 앞 정자 근처 술 취한 고성방가와 꽁초·쓰레기 무단투기로 거주 마찰이 있었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2023년 11월 사고 직후 단지 전체를 깎아내리는 과격한 비난이 몰렸지만 실제 거주 환경을 판단하는 근거로 삼기 어렵습니다. 실거주 후기에서는 일부 동과 저층의 마찰이 구체적으로 확인되는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