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푸르지오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광명시 철산동 · 2007년 준공 · 42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2개 · 최고·최저 차이 4.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1동이 중앙값보다 2.2% 높지만 추정 오차(±2.3%)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105동은 중앙값보다 2.1%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8% · 고층 0.8% · 탑층 -1.3% (중층 0% 기준)
84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2동도 중앙값보다 0.7%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6동은 중앙값보다 2.0%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7% · 2층 -5.8% · 저층 -1.9% · 고층 0.2% · 탑층 -1.4%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① 앞동의 역세권 프리미엄 vs 뒷동의 숲세권 프리미엄
입주민들의 선호는 '평지 진입과 최단 역세권 동선'을 중시하는 앞동파(101·102·103동)와 '도덕산 숲조망과 주차타워 여유'를 중시하는 뒷동파(105·106·107동)로 나뉩니다. 실거래 헤도닉 프리미엄(premium_pct, 최저동=0% 기준)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59형: 101동(+4.33%, n=39) > 105동(0.0%, n=47)
- 84형: 102동(+2.77%, n=28) > 104동(+2.10%, n=49) > 103동(+2.22%, n=41) > 106동(0.0%, n=36)
정량 데이터상으로는 정문과 가까운 앞동(101동, 102동)이 최상단 뒷동 대비 +3~4%가량 높은 실거래가를 형성하여 시장 가격에는 '역 접근성'이 조금 더 강하게 반영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다만 통계적 기준선(중앙값 기준 4조건)상 동별 편차가 극단적이지 않아 공식 로얄동은 '없음(유의차 없음)'으로 판정됩니다.
② 104동 남향 라인과 107동 대형 평형의 특성
중간 완충 지대에 위치한 104동은 언덕 부담이 적고 1·2라인의 남향 채광이 우수하며("105동-107동은 언덕이지만 104동까지는 괜찮고 104동1-2라인 주차장 연결동이 남향이라 하루종일 햇빛들어 밝음."), 3·4라인은 주차 여유가 있습니다. 107동은 대형 평형(전용 121㎡·129㎡) 위주로 구성되어 황토길 산책로와 도덕산 숲세권을 가장 가깝게 누립니다.
③ 층별 선호도
층 프리미엄 분석 결과, 고층 세대는 탁 트인 파노라마 조망권으로 +0.2%~+1.2% 수준의 프리미엄을 보이며, 사생활 간섭이 있는 1~2층 및 저층부는 -1.8%~-5.0% 수준의 감가가 확인되어 입주민들의 층 선호도와 정확히 일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