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마을(현대아파트)
“야탑역 장미마을 작은평수로 갈걸 그랬나.”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 1993년 준공 · 70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야탑역이 도보권이고 판교 출퇴근 노선이 단지 앞까지 닿아 교통 요지로 꼽히는 15·17평 소형 단지입니다. 관리비 부담과 지하주차장이 없는 주차난이 가장 큰 아쉬움이고 아이가 태어나면 넓은 집으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야탑역 장미마을 작은평수로 갈걸 그랬나.”입주민 후기
“8단지-진흥 통합 재건축 추진 준비위원회를 설립하고자 합니다”입주민 후기
야탑역까지 도보는 10~15분으로 갈립니다. 판교테크노밸리까지 자차 15분이고 812번 마을버스가 아파트 앞에 서서 판교 출퇴근에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북 방면은 1시간 반을 잡아야 한다고 합니다.
“야탑역 도보이동가능한 아파트 단지 중 거의 마지노선의 위치라고 생각합니다.”입주민 후기
도서관과 수영장이 가까워 좋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백화점·홈플러스·CGV·우체국·주민센터까지 야탑역 일대에서 해결됩니다. 단지 안 상가는 문구점·치킨집·세탁소·작은 슈퍼 정도로 소박합니다.
“도서관 수영장 가까워서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소형 평형이라 신혼 처음 시작을 여기서 했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805동에 거주 중인 입주민도 혼자 살거나 신혼부부가 시작하기에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혼자 살거나 신혼부부가 첨 시작하기에 나쁘지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남향 동은 채광이 좋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동향은 해가 잘 안 들고 빨래가 잘 안 마른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동향은 해가 잘 안듬”입주민 후기
2024년 8월 통합 재건축 추진 준비위원회 설립 소식이 나왔고 2026년 8월에는 2차 설명회를 듣고 왔다는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대지지분율이 높은 편입니다. 확정 여부와 시기는 알 수 없습니다.
“통합재건축 2차 설명회 듣고왔어요”입주민 후기
건폐율이 낮아 단지 안을 걸으면 허전할 만큼 바람이 잘 통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간 간격이 넓어 뷰가 시원합니다.”입주민 후기
시기를 가리지 않고 비싸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입주자대표회의 수당 인상안을 둘러싼 문제 제기도 있었습니다. 반대로 평균 15만원선을 넘지 않는 세대도 있어 체감은 평형과 시점에 따라 갈립니다.
지상주차 구조라 늦게 들어오면 이중주차를 해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고령층 비중이 높아 이중주차 없이 지낸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평일 퇴근 시간대에는 어느 쪽이든 여유롭지 않다는 의견입니다.
복도식 구조라 옆집 소리와 방음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조용하다는 쪽은 아이들이 많지 않다는 점을 이유로 듭니다.
15평과 17평이라 여러 가족이 살기에 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기가 태어날 예정이라 이사한다는 입주민도 있어 출산 시점에 떠난다고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니 결국 이사할 수 밖에 없더라고요.”입주민 후기
복도식이라 겨울마다 수도가 언다는 후기가 있고 난방이 잘 되고 동파된 적 없다는 후기도 있어 세대와 연식에 따라 갈립니다.
“샷시 새로 안하면 우풍 많이 들어요”입주민 후기
아이가 있으면 놀이터가 매우 소박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이있을경우 놀이터가 매우 소박하단정도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녹물과 인터넷 회선 같은 2015~2018년 초기 후기는 이후 설비 개선으로 상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재작년에 수도배관 공사를 해 녹물이 안 나온다는 후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