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아름5단지)
“소음면에선 풍림이 더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 1993년 준공 · 37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GTX-A 성남역이 모든 동에서 가깝고 굿모닝파크 개통 이후 판교역·현대백화점까지 걸어가는 생활권이 가장 강한 장점이며 조용한 동네와 탄천 산책로도 두텁게 꼽힙니다. 반면 밤 시간대 주차난과 층간소음 그리고 최근 부각된 담배냄새·하수구 악취가 1993년 준공 구축의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소음면에선 풍림이 더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GTX-A 초초초역세권은 선경 효성 두군데죠”입주민 후기
“편의시설.학원은 태영아파트쪽이 많고 그외 이매동 안에서는 다 비슷해요”입주민 후기
성남역이 모든 동에서 매우 가깝고 개통 이후 교통이 확실히 편해졌다는 후기가 2024년부터 이어집니다. 경부·수서고속도로 진입도 쉬워 자차 출퇴근에도 유리합니다. 버스는 2017~2021년에 종로·판교 방면 불만이 몰렸고 개통 이후에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모든 동이 다 GTX 성남역과 매우 가깝고”입주민 후기
굿모닝파크가 개통된 뒤 판교역과 현대백화점까지 도보 10~15분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길 선택과 걸음 속도에 따라 시간이 갈립니다.
“나들이공원길로 판교역과 현백까지 도보 10분컷이죠!”입주민 후기
조용한 동네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탄천·운중천·굿모닝파크를 날마다 골라 걷는 산책 코스가 있고 유해시설이 없어 아이 키우기 좋습니다. 번화가가 없는 만큼 야간 상권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동네가 조용하고 탄천 산책하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매송중이 단지 바로 뒤라 중학교는 5분 컷으로 다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등은 탄천 연결통로로 큰길을 건너지 않고 이매초에 갑니다. 이매초 도보 거리는 7분에서 15분까지 서술이 갈립니다.
“매송중 옆 탄천연결통로로 이매초까지 큰 길 안건너고 통학할 수 있어요.”입주민 후기
남향·정남향이라 해가 잘 든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동 간격이 넓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정남향이라 하루종일 해가 잘 들어요.”입주민 후기
배관 교체 이후 녹물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우세합니다. 필터에는 아예 없지 않다는 의견이 한 건 있습니다.
“구축이지만 배관교체가 되어 녹물도 거의 안나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은 이중주차가 많아 야간에 들어오면 자리를 포기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대로 지상에는 밤 12시가 넘어서도 자리가 남아 지상이냐 지하냐가 갈립니다. 주말에는 GTX 이용객이 단지에 주차하고 기차를 타러 간다고 합니다.
층간소음이 있고 아랫집 소리와 다른 세대 기침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양호했다는 이야기는 2000년대 거주자의 한 건뿐입니다.
“조용한날 바닥에 누워 있으면 아랫집 소리도 들려요.”입주민 후기
2025~2026년 글에서 담배냄새 불만이 가장 강합니다. 603동 뒷길에서 학생들이 담배를 피운다는 민원과 관리소에 말해도 바뀌지 않는다는 불만이 이어집니다. 창문을 열어두면 담배 냄새가 올라옵니다.
“관리소 얘기해도 바뀌는 것도 없고”입주민 후기
하수구와 환기구로 악취가 올라온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싱크대 하수구 냄새를 꼽은 글도 있습니다. 2025년에는 해산물 썩은 냄새 같다는 표현도 나왔습니다.
“하수구, 환기구 통한 악취 올라옴(수리 필요)”입주민 후기
옛 건물이라 지하주차장과 동이 엘리베이터로 이어지지 않아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옛날건물이라 지하주차장 엘베연결 안된 것 정도?”입주민 후기
도로가 가까운 동은 창문을 열고 자기 어렵고 창틀에 매연이 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덮개공원이 생긴 뒤의 체감 후기는 드뭅니다.
“저희동은 도로가 가까워서 창문을 열어놓고 자기엔 소음이 있고 창틀에 매연도 까맣게”입주민 후기
단지 앞에 마트와 알뜰 시장은 있지만 음식점이 적어 늦게까지 할 곳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싱글인 경우 주변 편의 시설이 부족하여 늦게까지 뭘 할수가 없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특별정비구역 지정 소식은 문체가 비슷한 글이 반복돼 있어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지정 여부와 사업 속도는 후기로 확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