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슬베네치아(주상복합) 입주민 후기

중구 황학동 · 2008년 준공 · 1,87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지하 이마트와 수영장·볼링장 같은 상가가 엘리베이터로 바로 이어지고 층간소음과 주차 걱정이 거의 없는 서울 도심 평지 단지입니다. 반면 인근에 초·중학교와 학원가가 없어 아이가 초등학교에 갈 무렵 사립으로 돌리거나 떠나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지하 이마트 직결 원스톱 생활
  • 기둥식 구조의 낮은 층간소음
  • 세대당 1.5대 주차 여유

많이 꼽는 아쉬움

  • 초등 이후 학군·학원가 부재
  • 동묘·시장 주변 어수선한 환경
  • 복도식 구조의 환기 한계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7층 어린이집·놀이터
△
초등
인근 초품아 없음·사립 의존
✕
중등
중학교·학원가 부재
?
고등
후기 적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종로·을지로·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종로·광화문은 도보나 자차로 20분 안팎이고 강남은 자차 20~30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 미취학 자녀를 둔 신혼·맞벌이 가정7층에 어린이집 3곳과 차가 다니지 않는 놀이터가 있어 엘리베이터로 등하원한다고 합니다.
  • 소음에 예민하고 차가 두 대인 가구3년에서 10년을 살며 윗집 소음을 들은 적이 없다는 후기가 다수이고 주차장도 늘 여유롭습니다.
  • 청계천 산책과 러닝을 즐기는 분청계천이 도보 3분 거리이고 따릉이로 한강까지 이어 달릴 수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중·고등 학군과 학원가를 중시하는 가정근처에 중학교와 학원가가 없어 학원은 텐즈힐·행당 등으로 원정을 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조용하고 정돈된 동네 분위기를 원하는 분동묘 쪽 길과 곱창거리가 지저분하고 오토바이와 노점이 많다는 의견이 여러 후기에 있습니다.
  • 역 바로 앞 초역세권을 원하는 분동묘앞·신당역까지 도보 7~13분이라 완전 역세권은 아니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복도식·한쪽 창 구조라 맞바람이 어렵다는 후기가 있어 세대의 창 구조와 환기 상태를 확인하기
  2. 1~7층 저층부에서 바퀴벌레가 나온다는 후기가 있어 해당 층 방문 시 벌레 흔적 살피기
  3. 환풍구로 담배냄새가 넘어온다는 후기가 있어 세대 환풍구 주변 냄새 확인하기
  4. 주말 동묘 시장 인파로 역까지 걸리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후기가 있어 주말에 직접 걸어보기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텐즈힐

길 건너 왕십리뉴타운 대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입지와 생활권은 비슷하고 층간소음 불편이 적음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텐즈힐2단지로 이사갔다”입주민 후기

센트라스

왕십리뉴타운의 대장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생활권을 공유하면서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센트라스 국평 24억 찍었죠”입주민 후기

청계벽산

청계천·평지·도심 접근이 비슷한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청계천과 도심 접근성이 비슷한 입지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상세 입지조건이 청계벽산 아파트와 아주 유사”입주민 후기

래미안 엘리니티

용두동 차량 5분 거리 신축
이 단지가 낫다는 점차량 5분 거리의 기존 대단지
상대가 낫다는 점신축 단지라는 점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지하 이마트와 상가가 단지 안에서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

엘리베이터만 타고 내려가면 이마트가 나오고 잠옷에 슬리퍼 차림으로 다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스타벅스·수영장·볼링장·사우나·스크린골프·은행·병원까지 한 건물에 모여 있어 하루에 두세 번 동네 슈퍼처럼 이용하는 분도 있습니다. 다만 롯데시네마는 문을 닫았고 상가 공실도 적지 않습니다.

“엘베만 타고 내려가면 이마트, 잠옷+슬리퍼 신고 다님”입주민 후기

종로·강남 어디든 20분대에 닿는다

후기 5건 이상

광화문·종로·을지로는 도보나 자차로 20분 안팎이고 강남은 자차로 20~30분입니다. 역까지 언덕 없는 평지라는 점을 꼽는 후기도 반복됩니다. 421번 버스는 강남·한남·양재로 이어져 마법의 버스로 불립니다.

“물리적으로 중심에 위치, 서울 어디든 30분이내로 갈 수 있는 매우 우수한 접근성”입주민 후기

윗집·아랫집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는다

후기 5건 이상

기둥식 철골 구조 덕분에 3년에서 10년을 살며 한 번도 못 들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옆집이나 복도 소리는 가끔 들리는 정도입니다.

“한번도 윗집 아랫집 소음을 들어본 적 없음, 신기할 정도”입주민 후기

주차 자리가 항상 남는다

후기 5건 이상

3~5층 지상 주차장에 세대당 약 1.5대 면적이 확보되어 동 앞에 바로 세운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오래 세워두는 알박기 차량과 외부 불법주차는 일부 아쉬움으로 나옵니다.

“3년간 한 번도 주차자리 찾아 헤맨 적 없이 동 앞에 주차”입주민 후기

청계천과 7층 정원이 가깝다

후기 5건 이상

청계천이 도보 3분이라 산책과 러닝을 하고 따릉이로 한강까지 이어 달립니다. 7층은 입주민만 드나드는 공원과 놀이터라 아이와 반려견이 안전하게 지낸다는 후기가 일관됩니다.

“7층은 입주민만 출입, 차가 다니지 않아 안전, 아이·반려견 산책”입주민 후기

대단지라 관리비가 낮다

후기 5건 이상

33평 기준 15만원 안팎이고 20평대는 15~20만원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타 아파트보다 2배 비싸다는 반론은 소수입니다.

“세대수가 많아서 관리비가 저렴, 33평 기준 15만원 왔다갔다”입주민 후기

남산타워와 청계천이 보이는 트인 뷰다

후기 4건

주변에 고층이 적어 앞이 트이고 남향·남서향은 남산뷰 북향·북동향은 청계천뷰입니다. 북향도 하루 종일 밝다는 후기가 여럿이라 향 선호는 갈립니다.

“매일매일 봐도 안질리고 남산타워도 잘 보여요”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3개
동대문 의류업 종사자 수요가 꾸준하다사입·택배 동선이 좋아 관련 종사자의 거주·전세 수요가 이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 스트레스가 없다4층에 완속·이동형 충전기가 있어 불편이 없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중학교 신설 기대가 있다3~4년 뒤 중학교가 생기길 기대하는 후기가 있으나 아직 미확정입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초등 이후 학군이 약하다

후기 5건 이상

인근에 초품아와 중학교가 없고 공립 광희초는 거리가 멀며 가는 길이 거칠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초등학교에 갈 무렵 사립초로 돌리거나 텐즈힐·송파로 옮기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3~4년 뒤 중학교가 생긴다는 기대는 아직 미확정입니다.

“초품아도 아니고 근처에 중학교도 없어요”입주민 후기

동묘·시장 주변이 어수선하다

후기 5건 이상

동묘역 쪽 길과 101동 쪽 곱창거리가 지저분하고 오토바이와 노점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로 다니면 상관없다는 분도 있습니다.

“동묘역 쪽으로 가는 길 지저분하고 101동쪽 곱창거리 지저분”입주민 후기

환기와 통풍이 세대마다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4건

복도식이나 한쪽 창 구조라 맞바람을 만들기 어렵고 현관문을 열어 환기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46평형은 양면 베란다라 맞바람이 잘 된다는 의견이 있어 평형과 구조가 가릅니다.

어렵다“판상형보다 맞바람 치게 만들기 어려워요, 현관문도 열어서 환기”
잘 된다“46평형은 2개면 베란다 맞바람 엄청, 환기 잘돼요”

저층부에서 바퀴벌레가 나온다의견 갈림

후기 4건

1~7층과 헬스장 주변에서 여름에 자주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층은 벌레가 전혀 없다는 의견이라 층이 갈림길입니다.

자주 나온다“바퀴벌레 자주 출몰 1~7층, 헬스장”
없다“고층부 벌레 전혀 없고 소음 없음”

전용률이 낮아 실평수가 작다

후기 3건

주상복합이라 전용 59형이 방 2개에 화장실 1개 구성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실평수가 작음 : 59인데 방 2 화 1”입주민 후기

담배냄새가 환풍구로 들어온다

후기 3건

외부인이 단지 주변에서 흡연해 세대 환풍구로 냄새가 넘어올 때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대 안에서 담배냄새가 환풍구 타고 넘어올 때 있음”입주민 후기

주말 동묘 인파로 역 가는 길이 느려진다

후기 3건

날씨 좋은 주말에는 풍물시장 인파 때문에 평소 10분이던 동묘역까지 15분이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평소 10분도 안걸리던 동묘역까지 15분씩 걸림”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가격이 곧 얼마까지 오른다는 식의 전망 글이 최근 후기에 많은데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 걸러 들으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