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허브리츠
“용두레미안보다 구조도 잘나왔고 청계천 조망도 되구요.”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용두동 · 2009년 준공 · 33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용두역이 집 앞이고 주차 자리가 넉넉하며 판상형 구조라 실사용 면적이 넓게 나옵니다. 반면 용두공원 소각장 냄새가 단지로 들어오고 용두초가 멀어 초등 자녀를 키우기에는 아쉬움이 큽니다.
“용두레미안보다 구조도 잘나왔고 청계천 조망도 되구요.”입주민 후기
2호선 용두역까지 도보 1~3분이고 입주 시기와 상관없이 2016년부터 2026년까지 같은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종로·광화문 방면 직행 버스도 여러 노선이라 광화문 출근이 door to door 30분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제기동역은 도보 10~15분이라 보조로 쓰는 정도입니다.
“2호선용두역이집앞이라편하고”입주민 후기
지하 1~2층에 2대까지 무료로 등록되고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지하 2층까지 주차 가능, 여유 많아 주차 스트레스 거의 없음”입주민 후기
홈플러스가 도보권이고 경동시장의 과일·채소가 싸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황학이마트와 왕십리이마트까지 대형마트를 여럿 쓸 수 있습니다. 다만 2026년 초 후기에는 홈플러스 폐점 소식이 아쉬움으로 나옵니다.
판상형에 맞통풍 구조라 채광과 환기가 좋다는 후기가 2017년과 2020년대에 걸쳐 이어집니다. 주방까지 통창이라 트인 느낌이고 정남향에 동간격이 넓어 저층도 일조량이 좋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판상형, 맞통풍구조로 채광,환기 모두 잘됨”입주민 후기
같은 평수의 래미안보다 넓게 느껴진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20평형이 30평형 같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주방 서비스면적을 넓게 뽑은 단지라는 설명이 붙습니다.
“전 24평인데 판상형구조라 같은 평수를 봤을때 래미안보다 넓다고 느끼실 겁니다.”입주민 후기
경사가 없어 자전거와 유모차 이동이 편하고 청계천·정릉천·용두공원 산책이 가깝습니다.
“산책하기 좋고 도심 접근성이 좋은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환경자원센터의 소각 냄새가 오전 9~11시대에 들어온다는 후기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여러 시기에 걸쳐 이어집니다. 구청 민원 경위와 경비원 증언까지 구체적으로 남긴 후기도 있습니다. 냄새가 안 난다는 반박도 있지만 냄새가 들어오는 시간은 인정하는 내용입니다.
“쓰레기 소각장냄새 단지로 들어오는거 맞습니다”입주민 후기
용두초까지 도보 10~15분이고 근처에 학원가나 이름난 학교가 없다는 후기가 가장 자주 반복됩니다. 경희초·은석초 스쿨버스로 사립초에 보내는 가정도 있습니다. 소아과도 10분 거리에 없어 영유아 가정에는 불편합니다.
“초등학교가 다소 먼 편 (용두초 도보 약 10-15분)”입주민 후기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2026년 4월 리모델링한 세대의 후기 한 건만 윗집 소리가 다 들린다고 하는데 원인은 본인도 특정하지 못했습니다. 엘리베이터와 붙은 방은 작동 소음이 전해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화장실 흡연으로 담배냄새가 올라온다는 불만이 2025년 9월에도 나왔습니다. 관리사무소 방송에도 나아지지 않는다는 반응입니다.
“두산위브는 무슨 거대한 공동 흡연장같다.”입주민 후기
2023년과 2024년 후기에 새벽까지 이어지는 소음과 진동이 나옵니다. 공사가 끝나면 사라질 한시적 문제입니다.
“밤낮없는 동북선 공사 소음. 진동 (새벽포함)”입주민 후기
순환선이 아니라 성수역에서 본선으로 환승해야 합니다. 불편하지만 없는 것보다 낫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2호선 지선의 설움을(성수역에서 갈아타야함)”입주민 후기
단지 안 상가가 활성화되지 않아 홈플러스 밖에서 걸어갈 상가가 적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기대나 앞으로의 전망을 말하는 후기는 한 사람의 의견이고 근거가 확인되지 않아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