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슬피렌체(주상복합) 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용두동 · 2009년 준공 · 43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제기동역 도보 1~3분에 광화문·종로·성수가 15~30분대로 닿고 소형 중심이라 관리비가 낮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대신 역과 단지 사이 낡은 블록과 노숙인·취객 이야기, 옆집 소리, 먼 초등학교 때문에 아이 키우기에는 아쉽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제기동역 도보 1~3분 초역세권
  • 광화문·종로 15~30분대 출퇴근
  • 소형 중심이라 낮은 관리비

많이 꼽는 아쉬움

  • 역~단지 구간 낡은 블록과 취객
  • 옆집 TV 소리가 들리는 벽간소음
  • 초등학교가 멀어 학군이 아쉬움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놀이터 부족·비선호
✕
초등
학교 멀고 사립 의존
?
중등
후기 적음
?
고등
후기 적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광화문·종로·성수로 출퇴근하는 1~2인 가구제기동역 도보 2분에 종로까지 15분 성수까지 20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 관리비를 낮게 가져가고 싶은 소형 거주자11평 기준 월 10만원 이하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 경희대·고려대에 통학하는 학생·사회초년생통학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빌트인 갖춘 아파트형 원룸을 찾는 분오피스텔이 아닌 아파트라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초등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초등학교가 근처에 없고 사립을 못 보내면 답이 안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밤길 분위기에 민감한 분역과 아파트 사이 낡은 주택가가 밤에 으스스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옆집 소리에 예민한 분옆집 TV 소리가 다 들려 스트레스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옆집 TV 소리가 들리는지 벽 쪽 방음을 직접 확인합니다.
  2. 북향이나 베란다 쪽 결로·곰팡이 흔적이 있는지 봅니다.
  3. 역에서 단지까지 걷는 길을 저녁 시간에 걸어봅니다.
  4. 도로 쪽 면인지 중정 쪽 면인지에 따라 소음이 갈리니 창문을 열고 들어봅니다.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래미안허브리츠

바로 아래 인접한 844세대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주상복합 소형 중심 구성
상대가 낫다는 점844세대 규모의 일반 아파트 단지

“아파트와 주상복합의 차이란게 있어서”입주민 후기

래미안엘리니티

용두동 신축 대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제기동역이 가까운 입지
상대가 낫다는 점신축 단지의 거주 환경

래미안(단지 미특정)

바로 옆 같은 지역 대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층간소음이 적다는 후기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래미안에 비해 층간소음없고”입주민 후기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제기동역이 단지와 바로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

1호선 제기동역은 도보 1~3분이고 2호선 용두역은 5~10분으로 후기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광화문까지 도어투도어 20분 성수·종로는 15~30분대 강남은 40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버스 정류장도 단지 바로 앞입니다.

“1호선 제기동역 2분 컷, 2호선은 지선이지만 용두역 5분 컷”입주민 후기

소형 위주라 관리비가 낮다

후기 5건 이상

11평 기준 월 6~10만원대라는 후기가 이어지고 같은 평수 대비 20% 정도 적게 나온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소형 평형 기준이라 대형 평형과 바로 견주기는 어렵습니다.

“타 아파트 동일평수 대비 20% 정도 적게 나오는 느낌”입주민 후기

쓰레기를 시간 제한 없이 버린다

후기 5건 이상

분리수거를 상가와 같이 쓰기 때문에 시간을 정해두지 않고 내놓을 수 있습니다. 음식물쓰레기도 무료입니다. 이 항목은 12건 이상의 서로 다른 후기에서 반복됩니다.

“쓰레기 분리수거 24시간 365일 가능, 음쓰 무료”입주민 후기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여유롭다

후기 5건 이상

자주식 지하주차장은 지하 3층까지 있고 세대당 1대는 무료로 등록됩니다. 주차난이나 이중주차를 문제 삼은 후기는 없습니다.

“자주식 지하주차장으로 지하3층까지 있으며, 세대당 1대씩은 무료로 등록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경비가 친절하고 택배 분실이 없다

후기 5건 이상

경비 아저씨가 친절하다는 후기가 13건에 이릅니다. 4년 넘게 살면서 택배를 잃어버린 적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보안과 관리가 잘되어 있다는 후기도 최근까지 이어집니다.

“택배 분실 4년넘게 살면서 단한번도 없었음”입주민 후기

원룸형이어도 아파트 구조라 만족도가 높다

후기 5건 이상

11·13·16평 원룸형은 빌트인 풀옵션에 16평은 거실과 침실이 나뉘는 분리형입니다. 오피스텔 같은 편안함을 아파트 안에서 누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빌트인 풀옵션인데 오피스텔이 아닌 아파트라는 점이 굉장히 큰 메리트”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3개
엘리베이터가 4기라 기다릴 일이 적다102동 기준 엘리베이터가 4기라 거의 마주치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층고가 높다층고가 높다는 입주민 후기가 있습니다.
정기 소독으로 벌레가 적다집집마다 정기적으로 소독해 벌레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역에서 단지로 가는 길이 낡았다

후기 5건 이상

정문 앞 미개발 블록과 여인숙·점집이 보기 안 좋다는 후기가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밤에는 으스스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블록이 개발되면 나아진다는 기대는 7년 가까이 반복됐지만 현황은 같은 자리입니다.

“아파트 정문 앞 개발 안된 한블럭, 여인숙,점집 등등 시설낙후 되어 있어 보기 안좋음.”입주민 후기

노숙인 체감이 후기마다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

노숙인·취객이 많아 치안이 안 좋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같은 2020년에도 한 번도 못 봤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위험하지는 않다는 후기가 따라붙습니다.

많다“정릉천 노숙자 매일 보임. 안없어짐.”
못 봤다“노숙자 한번도 못봤어요”

옆집 소리가 잘 들린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

불만 쪽이 다수이고 옆집 TV 소리를 문제 삼은 후기가 5건 이상입니다. 불만은 소형 원룸형 후기에 몰려 있습니다. 소리를 못 느꼈다는 후기는 입주 3개월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불만“옆집 티비소리 다들리는거 진짜 스트레스네요”
괜찮다“벽간 소음은 정말 1도 못 느꼈습니다”

결로와 곰팡이를 환기로 막아야 한다

후기 5건 이상

북향 집은 결로가 있고 베란다 문을 열어 환기하지 않으면 곰팡이가 핀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정남향은 통풍이 잘된다는 후기도 있어 향과 환기 습관이 가릅니다.

“베란다 문조금안열어놓으면 곰팡이 장난아님”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가 멀어 학군이 약하다

후기 5건 이상

초등학교가 근처에 없다는 후기가 7건 이상입니다. 배정 학교인 용두초는 거리가 꽤 있고 사립초를 보내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아이가 초등 입학할 때쯤 계속 살지 고민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초등학교가 근처에 없다능거 빼고는 다 좋아요”입주민 후기

위아래 층간소음은 집마다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4건

조용하다는 후기와 윗집 TV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같은 비율로 나뉩니다. 후기 다수가 소형 11·16평 기준이라 대형 평형 근거는 얇습니다.

조용하다“저도 여기 7년정도 살고 있는데 층간소음 느껴본적은 없어요”
심하다“층간소음 방음 최악”

도로 소음과 중정 울림이 있다

후기 4건

내부순환로가 가까워 차 소리와 오토바이 소리가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네 동이 ㅁ자로 마주해 놀이터 아이 소리가 울린다는 의견도 이어집니다.

“도로와 가까워서 차소리, 오토바이 소리 크게 들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동북선·GTX와 청량리 개발을 기대하는 글이 많지만 정반대 전망도 있어 어느 쪽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앞 블록이 개발되면 나아진다는 기대도 수년째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로얄동

로얄동 미리보기

31평 (84형) · 2개 동동별 차이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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