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허브리츠
“아파트와 주상복합의 차이란게 있어서”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용두동 · 2009년 준공 · 43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제기동역 도보 1~3분에 광화문·종로·성수가 15~30분대로 닿고 소형 중심이라 관리비가 낮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대신 역과 단지 사이 낡은 블록과 노숙인·취객 이야기, 옆집 소리, 먼 초등학교 때문에 아이 키우기에는 아쉽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아파트와 주상복합의 차이란게 있어서”입주민 후기
“래미안에 비해 층간소음없고”입주민 후기
1호선 제기동역은 도보 1~3분이고 2호선 용두역은 5~10분으로 후기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광화문까지 도어투도어 20분 성수·종로는 15~30분대 강남은 40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버스 정류장도 단지 바로 앞입니다.
“1호선 제기동역 2분 컷, 2호선은 지선이지만 용두역 5분 컷”입주민 후기
11평 기준 월 6~10만원대라는 후기가 이어지고 같은 평수 대비 20% 정도 적게 나온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소형 평형 기준이라 대형 평형과 바로 견주기는 어렵습니다.
“타 아파트 동일평수 대비 20% 정도 적게 나오는 느낌”입주민 후기
분리수거를 상가와 같이 쓰기 때문에 시간을 정해두지 않고 내놓을 수 있습니다. 음식물쓰레기도 무료입니다. 이 항목은 12건 이상의 서로 다른 후기에서 반복됩니다.
“쓰레기 분리수거 24시간 365일 가능, 음쓰 무료”입주민 후기
자주식 지하주차장은 지하 3층까지 있고 세대당 1대는 무료로 등록됩니다. 주차난이나 이중주차를 문제 삼은 후기는 없습니다.
“자주식 지하주차장으로 지하3층까지 있으며, 세대당 1대씩은 무료로 등록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경비 아저씨가 친절하다는 후기가 13건에 이릅니다. 4년 넘게 살면서 택배를 잃어버린 적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보안과 관리가 잘되어 있다는 후기도 최근까지 이어집니다.
“택배 분실 4년넘게 살면서 단한번도 없었음”입주민 후기
11·13·16평 원룸형은 빌트인 풀옵션에 16평은 거실과 침실이 나뉘는 분리형입니다. 오피스텔 같은 편안함을 아파트 안에서 누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빌트인 풀옵션인데 오피스텔이 아닌 아파트라는 점이 굉장히 큰 메리트”입주민 후기
정문 앞 미개발 블록과 여인숙·점집이 보기 안 좋다는 후기가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밤에는 으스스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블록이 개발되면 나아진다는 기대는 7년 가까이 반복됐지만 현황은 같은 자리입니다.
“아파트 정문 앞 개발 안된 한블럭, 여인숙,점집 등등 시설낙후 되어 있어 보기 안좋음.”입주민 후기
노숙인·취객이 많아 치안이 안 좋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같은 2020년에도 한 번도 못 봤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위험하지는 않다는 후기가 따라붙습니다.
불만 쪽이 다수이고 옆집 TV 소리를 문제 삼은 후기가 5건 이상입니다. 불만은 소형 원룸형 후기에 몰려 있습니다. 소리를 못 느꼈다는 후기는 입주 3개월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북향 집은 결로가 있고 베란다 문을 열어 환기하지 않으면 곰팡이가 핀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정남향은 통풍이 잘된다는 후기도 있어 향과 환기 습관이 가릅니다.
“베란다 문조금안열어놓으면 곰팡이 장난아님”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가 근처에 없다는 후기가 7건 이상입니다. 배정 학교인 용두초는 거리가 꽤 있고 사립초를 보내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아이가 초등 입학할 때쯤 계속 살지 고민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초등학교가 근처에 없다능거 빼고는 다 좋아요”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와 윗집 TV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같은 비율로 나뉩니다. 후기 다수가 소형 11·16평 기준이라 대형 평형 근거는 얇습니다.
내부순환로가 가까워 차 소리와 오토바이 소리가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네 동이 ㅁ자로 마주해 놀이터 아이 소리가 울린다는 의견도 이어집니다.
“도로와 가까워서 차소리, 오토바이 소리 크게 들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동북선·GTX와 청량리 개발을 기대하는 글이 많지만 정반대 전망도 있어 어느 쪽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앞 블록이 개발되면 나아진다는 기대도 수년째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