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노블클래스1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 2009년 준공 · 89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7%).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5.4% · 저층 -1.7% · 고층 0.4% · 탑층 -1.9% (중층 0% 기준)
84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2.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13동도 중앙값보다 0.7%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2동은 중앙값보다 2.0%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0% · 2층 -3.5% · 저층 -1.3% · 고층 0.7% · 탑층 -0.3% (중층 0% 기준)
111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9%).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0% · 2층 -5.0% · 저층 -2.1% · 고층 0.8% · 탑층 -2.1% (중층 0% 기준)
123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3%).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9% · 고층 0.8% · 탑층 -2.9%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래미안노블클래스1단지는 4개 평형(59·84·111·123형) 전부에서 급매캐치 로얄동 판정이 "없음"으로 나옵니다. 동별 프리미엄 격차(최고동 대비 최저동)가 59형 2.12%p, 84형 2.65%p, 111형 1.99%p, 123형 0.44%p 수준으로, 로얄동으로 판정되기 위한 기준(중앙값 대비 +1.5% 이상)에 대체로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15개동이 같은 시기·같은 시공사로 지어진 만큼 동 간 입지 차이가 크지 않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입주민 후기 중에서는 47평(123형) 밴드의 110동·112동에 대한 구체적인 선호 발언이 확인됩니다 — "112동에 거주했었는데 남향이고 앞 주공5단지와 거리가 있어 답답한 느낌없고 좋았습니다. 단지내 위치는 110동... 제일 좋은곳에 위치해 있는것 같습니다", "110동은 남향 해가 잘들어... 판상형으로... 초품아에 단지내 커뮤니티 유치원 넉넉한주차장"처럼 두 동 모두 긍정적으로 언급됩니다. 그런데 실제 데이터를 보면 123형 밴드에서 110동은 프리미엄 1위(+0.44%)인 반면 함께 선호동으로 꼽힌 112동은 오히려 이 밴드 최저 프리미엄(0.0%)입니다. 두 동 다 좋다는 체감과 달리, 실거래 데이터상으로는 두 동의 격차가 거의 없거나 오히려 반대 방향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급매캐치 판정과 오히려 정합적인 결과로, 입주민이 체감하는 '좋은 위치'가 실거래 가격 차이로 항상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구조(타입) 프리미엄은 애초에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4개 평형 전부 급매캐치 구조 클러스터가 하나뿐이라(예: 84형은 공급면적 113B/113C/114A 세 가지 표기가 있지만 하나의 그룹으로 묶임), "판상형이 타워형보다 낫다"는 식의 데이터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입주민 발언도 "b타입 타워형이나 a,c판상형 모두 평수 대비 구조 넘 잘빠져서 넓습니다"처럼 우열보다는 둘 다 좋다는 톤이라, 데이터의 '비교 불가'와 어긋나지 않습니다.
층 프리미엄은 중층 대비 고층이 소폭 플러스, 저층은 마이너스로 일반적인 패턴을 보입니다. 다만 1층·2층·탑층 표본이 매우 얇아(예: 59형 1층 n=0, 123형 1층 n=0) 이 부분은 표본부족으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