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수명산파크6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서구 내발산동 · 2007년 준공 · 399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3.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606동이 중앙값보다 1.9% 높지만 추정 오차(±2.1%)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타입 간 차이 0.19%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8A | +0.19% | 28건 |
| 108B | +0.00% | 30건 |
| 107F | +0.00% | 19건 |
층: 1층 -6.5% · 2층 -2.2% · 저층 -2.4% · 탑층 -1.9%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동별 실거래 프리미엄(84형 기준, 평형별 최저동=0% 앵커)을 보면 606동이 +3.06%로 가장 높고, 604동 +1.78%, 601동 +0.91%, 605동이 0%(앵커)로 가장 낮습니다. 다만 이 격차는 급매캐치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 대비 유의한 우위)을 충족할 만큼 뚜렷하지 않아, 이 단지는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로 판정됩니다. 실제로 입주민 후기에서도 특정 동을 일관되게 로얄동으로 꼽는 서술은 확인되지 않았고, 오히려 같은 동 안에서도 조망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예컨대 605동은 "거실에 앉아 있으면 하늘만 보입니다"는 호평과 "2개 라인이 발전소 방향"이라는 아쉬움이 함께 확인되는데, 이는 로얄·비선호 구분이 동 단위가 아니라 라인(향) 단위로 갈리는 경우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층수의 경우, 급매캐치 데이터에서 저층은 중층 대비 -2.49% 할인되어 있으며, 606동 관련 "저층은 조망이 신경쓰인다"는 후기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다만 같은 606동에서도 남향이라 1층까지도 환하고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있어, 저층이라도 향(남향 여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타입(구조)별 프리미엄은 세 클러스터가 0~0.28%p 차이에 불과해 사실상 무차별했으며, 입주민들이 언급한 판상형은 희소하고 빨리 팔린다는 통념과 어느 구조 클러스터가 대응하는지는 확인할 수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