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4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서구 방화동 · 1994년 준공 · 68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37평

100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2.9%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405동이 중앙값보다 1.9% 높지만 추정 오차(±2.4%)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4404실거래 6 · 표본 적음
    장점 — 역 거리, 주차, 엘리베이터, 상가·편의
    404동 같은 경우 걸어서 방화역까지 실제로 1분거리로 초초 역세권이고 하나로 마트는 신호등 대기 시간 없다면 2분에서 3분거리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1% · 2층 -3.0% · 저층 -1.9% · 탑층 -2.4% (중층 0% 기준)

48평

134형 — 동 8개 · 최고·최저 차이 4.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403동도 중앙값보다 0.6%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412·406·413동은 중앙값보다 2.6% 이상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404실거래 7 · 표본 적음
    장점 — 역 거리, 주차, 엘리베이터, 상가·편의
    404동 같은 경우 걸어서 방화역까지 실제로 1분거리로 초초 역세권이고 하나로 마트는 신호등 대기 시간 없다면 2분에서 3분거리입니다.” — 방문자·일반
  • 5408실거래 22
    장점 — 학교 거리
    저는 408동 치현초제일가까운곳거주했는대 아주만족했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4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134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57삼환+0.46%41
158삼익+0.00%57

층: 1층 -6.5% · 2층 -5.7% · 저층 -1.8% · 탑층 -3.2% (중층 0% 기준)

판 정 기 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 주 민 통 념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 사이에서는 404동이 방화역 도보 1분 거리로 가장 편리한 위치라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급매캐치의 동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 0% 앵커) 데이터를 보면 404동은 100형에서 +0.97%(전체 7개 동 중 4위)로 중위권, 134형에서는 오히려 +4.43%(8개 동 중 2위)로 상위권에 가깝습니다. 흥미롭게도 입주민 스스로는 댓글에서 역도 가깝고 시세가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돼 있다는 인식을 드러냈지만, 적어도 134형 기준으로는 데이터가 그 인식을 뒷받침하지 않습니다.

411동은 단지 맨 안쪽이라 그늘지고 추울 것 같다는 입주 예정자의 우려가 있었는데, 실제 100형 동 프리미엄에서도 +0.59%(7개 동 중 5위, n=20)로 상위권과는 거리가 있어, 이번에는 우려와 데이터가 대체로 방향이 맞습니다.

한편 삼익이 삼환보다 시세가 높게 형성된다는 통념은, 급매캐치 데이터(134형 기준 158삼익 0.0%·157삼환 +0.34%)를 보면 오히려 삼환이 근소하게 더 높아, 통념과는 반대 방향입니다. 다만 표본 규모(n=57/42)를 감안하면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저층 세대의 배수 역류 지적은, 실제 층 프리미엄 데이터(저층 100형 -1.86%, 134형 -1.82%, 1층은 각각 -8.09%/-6.48%로 더 낮음, 모두 중층 0% 기준)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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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동 0개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프리미엄은 실거래를 동·층· 타입으로 분해해 추정한 값으로, 특정 매물의 가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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