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파인타운 13단지
“임대가 없어 외관도 더 준신축스럽고 대장 대접을 받습니다”입주민 후기
송파구 장지동 · 2007년 준공 · 79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장지역 도보 2~3분 초역세권에 가든파이브·이마트가 길 건너라 생활 편의가 크고 국공립 어린이집 같은 영유아 인프라도 촘촘합니다. 반면 여름밤 음식물 처리장 악취와 내장재·층간소음 아쉬움이 뚜렷하고 중·고등 학군은 약합니다.
“임대가 없어 외관도 더 준신축스럽고 대장 대접을 받습니다”입주민 후기
“장지역 접근성 좋고 거주 쾌적성 면에서 큰 차이 없는 쌍둥이 같은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한적하고 조경이 풍부한 자연친화 아파트 느낌이라 더 낫네요”입주민 후기
“구조가 30평대 수준으로 정말 넓게 빠진 것을 느끼고 가성비로 결정했습니다”입주민 후기
장지역 2번 출구까지 도보 2~3분이라 잠실·강남 방면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단지 출구와 역 출구가 붙어 있어 뛰면 2분 안에 역 입구에 닿습니다. 성남·판교 방향 이동도 수월합니다.
“뛰면 장지역 입구까지 2분 안에 가고”입주민 후기
구립 송파산모센터와 단지별 국공립 어린이집이 가까워 출산 직후부터 어린이집 입소까지 한 동네에서 이어집니다. 대기가 거의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구립어린이집이랑 송파산모센터가 코앞이고”입주민 후기
도로 하나만 건너면 영화관, 이마트, 현대아울렛, 백화점, 문화센터가 모인 가든파이브입니다. 장을 보고 아이와 나들이하는 일이 걸어서 해결됩니다. 여러 후기에서 생활 편의가 대단히 높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평지 동선으로 걸어 다닐 수 있고 위해시설이 없어 안심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중앙 글마루 도서관도 아이들 학습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지하 2층까지 주차 공간이 충분하고 이중 주차가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임대 세대의 차량 등록이 적은 덕분이라는 의견입니다. 일반 매매동인 906·907동 입주민이 특히 여유를 느낍니다.
“늦은 밤에 귀가해도 주차할 자리가 충분해”입주민 후기
장지역 쪽에 삼성·SK하이닉스·현대 회사 셔틀버스 정거장이 있어 판교·수원·용인으로 다니는 맞벌이가 많이 삽니다. 송파 IC와 외곽순환도로가 바로 옆입니다.
“송파 IC근처라 정말 교통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재활용과 음식물 쓰레기를 요일이나 시간에 상관없이 언제든 배출할 수 있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언제든 배출 가능하여 편리함”입주민 후기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밤 20시 무렵 냄새가 들어와 고층에서 문 열기 힘들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가을에도 에어컨을 튼다는 입주민이 있을 정도입니다. 최근 정비 이후 크게 줄었다는 의견도 있어 동·층·바람 방향과 개인 예민도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초등학교 배정은 무난하다는 후기가 많지만 학원가가 없어 위례 학원가를 이용하거나 고등학교 때 대치동으로 옮기는 가정이 있다고 합니다. 초등 저학년까지의 육아 환경과 고학년 학업 환경의 차이가 큽니다.
“학군이 좋지 않고 학원가가 부족해서”입주민 후기
시공사가 대형 브랜드가 아니라 내장재가 부실하다는 후기가 4건 이상 있습니다. 욕실문 습기 부풀음과 겨울철 일부 라인 안방 베란다 결로도 거론됩니다. 남향 세대는 볕이 깊어 결로가 없었다는 입주민도 있어 라인에 따라 다릅니다.
“내장재가 부실하고 결로가 심하네요.”입주민 후기
옆집 대화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조용하게 산다는 입주민은 이웃 배치가 좋았던 경우로, 벽체 구조와 이웃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가벼운 식사를 할 곳이 단지 내부 상가에 드물어 가든파이브까지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캣맘이 둔 사료 때문에 시동 중 고양이가 튀어나오거나 차량 위로 올라온다는 민원이 있습니다.
“차량 위로 뛰어놀아 차 긁힐까 봐 걱정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위례신사선 개통과 8호선 연장 같은 교통 호재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기대라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임대 비율을 들어 주민을 깎아내리는 의견은 이웃 평가 후기와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