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뉴타운7단지두산위브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성북구 길음동 · 2010년 준공 · 449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8%).
타입 간 차이 0.53%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7B | +0.53% | 52건 |
| 84A | +0.00% | 50건 |
층: 1층 -5.5% · 2층 -3.4% · 저층 -1.2% · 고층 0.6% · 탑층 -2.6% (중층 0% 기준)
8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1%).
타입 간 차이 1.89%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2B | +1.89% | 62건 |
| 112A | +0.00% | 55건 |
층: 1층 -6.0% · 2층 -5.9% · 저층 -1.8% · 고층 1.0% · 탑층 0.1%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는 59형·84형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로얄동이 확인되지 않습니다(중앙값 대비 +1.5%·표본 등 4개 조건 기준). 입주민 사이에서도 "7단지 25평형중 남향에 로얄동이 몇동인지요 ?" 묻는 질문이 있었지만, 뚜렷한 답이 남아있지 않아 통념상 로얄동조차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개별 동 프리미엄 수치(평형별 최저동을 0%로 둔 표시값)와 입주민 서술을 나란히 놓으면 방향이 대체로 일치합니다.
- 706동(59형, +0.76%): "입구동이라 가리는 게 전혀 없고 남동향 거실에서 보이는 탁 트인 뷰가 좋다", "단지 초입이라 영구 뻥뷰"라는 후기와 일치 — 59형 중 가장 높은 프리미엄 동입니다.
- 703동(84형, +0.46%): 3호라인 고층뷰, 필로티 1층의 채광 만족 등 언급이 다섯 차례로 가장 많지만, 데이터상 84형 1위는 705동(+0.81%)입니다. 705동은 프리미엄이 가장 높음에도 입주민 서술에서는 확인되지 않아 "왜 좋은지"에 대한 정성적 근거가 아직 부족합니다.
구조 선호(판상형·타워형)는 흥미로운 방향 차이가 있습니다. 84형에서는 판상형이 타워형보다 뚜렷이 높은 프리미엄(+1.76%p)을 보여 "판상형이 최고"라는 입주민 통념과 일치하지만, 59형에서는 반대로 타워형이 근소하게 높습니다(+0.61%p). 같은 단지 안에서도 평형에 따라 구조 선호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층 프리미엄은 저층(1·2층)일수록 뚜렷이 낮게 형성되어 있는데(표본이 얇은 구간이 많아 절대 수치보다는 방향 참고), 실거주 후기에서는 오히려 1층(필로티) 거주자가 "매우 만족한다"며 채광과 층간소음 걱정 없음을 긍정적으로 꼽고 있어, 시장가격과 실거주 체감이 반대 방향을 가리키는 흥미로운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