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도봉
“도봉역 바로 옆의 래미안도봉(2005년 준공, 448세대)”입주민 후기
도봉구 도봉동 · 1987년 준공 · 66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도봉역까지 도보 3~5분인 초역세권에 도봉산·중랑천 숲세권이 붙어 있고 기적의도서관이 바로 옆이라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다만 조립식 구조의 층간소음과 지하주차장 없는 이중주차, 녹물·누수 같은 노후 하자가 뚜렷한 아쉬움입니다.
“도봉역 바로 옆의 래미안도봉(2005년 준공, 448세대)”입주민 후기
“대단지로 함께 정비사업이 진행된다면 인프라 확장 효과가 훨씬 클 텐데”입주민 후기
“상계주공5단지의 분담금 이슈를 보며 속도와 비용 부담을 걱정하는 한편”입주민 후기
도봉역까지 도보 3~5분이며 신호등만 건너면 바로 역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출퇴근 때 지하철을 타기 편하고 역 이용이 생활권의 중심입니다. 수도권 어디로든 1호선으로 이동하기 좋은 입지입니다.
“신호등만 건너면 바로 역이라 출퇴근 시 지하철 이용이 정말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수락산과 도봉산 사이에 있어 공기가 맑고 중랑천 산책로가 단지 앞으로 이어집니다. 조깅과 자전거 이용이 집 앞에서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공기 좋고 집 앞 중랑천 산책로에서 조깅하기 참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도봉기적의도서관이 아파트에 붙어 있어 영유아와 초등 자녀의 독서·문화 활동에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누원초등학교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도서관이 아파트 바로 옆에 붙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책 읽고 문화 활동을 하기에 최고의 입지입니다.”입주민 후기
수영장과 배드민턴장을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삶의 질이 올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영장과 배드민턴장 등을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입주민 후기
7호선 도봉산역과 수락산역은 도보 10~15분이거나 집 앞 마을버스로 10분 안팎입니다. 동부간선도로 진입로와 의정부IC도 가까워 차량 이동이 수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집 앞 마을버스로 10분 정도면 이동 가능해 더블 역세권 효과를 봅니다”입주민 후기
1987년식 조립식(PC공법) 구조라 벽체와 슬래브가 얇아 윗집 배수 소리와 재채기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문 닫는 소리와 보행 진동도 그대로 전달됩니다. 입주민들이 서로 조심하며 지내는 분위기입니다.
“윗집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재채기하는 소리까지 들릴 정도라 서로 조심하며 사는 분위기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고 세대당 주차 대수가 0.64대에 그칩니다. 저녁 7시 이후 귀가하면 이중주차가 필수이고 명절에는 삼중주차까지 생깁니다.
“저녁 7시 이후에 귀가하면 이중주차는 필수이며 명절에는 삼중주차까지 발생합니다”입주민 후기
수도관 보수 뒤에도 세대 내부 배관 노후로 녹물이 나와 필터 설치가 필수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녹물이 사라졌다는 쪽보다 여전하다는 쪽이 더 많고 세대 내부 배관을 교체했는지에 따라 만족도가 갈립니다. 베란다는 샷시 틀 코킹 균열로 비가 오면 새고 관리사무소가 물청소와 세탁기 사용을 제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초등학생까지는 키우기 좋지만 중학교 이상은 학군 평판이 아쉬워 중계동 학원가로 셔틀을 태우거나 이사를 나간다고 합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가가 부족해 학원 이동을 중계동에 의존하는 구조입니다.
“중학교 이상 자녀를 두면 교육 인프라나 학군 평판이 열악해 아쉽습니다”입주민 후기
동부간선도로 진입로는 가깝지만 출퇴근 시간대 정체가 극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하행 방향 진입 정체가 고질적인 불편으로 꼽힙니다.
“출퇴근 시간대에 동부간선도로 차량 정체가 꽤나 극심해 막히는 편입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별 조절이 어려워 실내가 건조하고 겨울철 관리비가 부담된다는 후기입니다.
“중앙난방 방식으로 세대 조절이 어려워 실내가 많이 건조하고 겨울철 관리비 부담이 있는 편입니다”입주민 후기
신통기획 정비계획은 고시됐으나 공사비 상승과 신탁 수수료를 이유로 추가분담금과 속도를 걱정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신탁 방식이라 조합 방식보다 빠르다고 보는 쪽도 있어 전망이 갈립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이 끝난 뒤의 가치를 단정하는 낙관론은 걸러 들어야 합니다. 정비사업은 신탁사 지정 단계의 초기이고 공사비·금리·기부채납 등 불확실성이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