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내래미안
“완공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송내자이이죠”입주민 후기
부천시 소사구 송내동 · 2009년 준공 · 43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송내역 도보 10분 안팎의 급행 접근성과 층간소음이 조용한 지상 차 없는 공원형 단지 구조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대형마트·백화점·영화관이 없어 중동·상동까지 차로 나가야 하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완공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송내자이이죠”입주민 후기
“잘 지어졌어요(중동역 푸르지오와는 차원이 다름)”입주민 후기
“그다음 옥길자이, 상동스캉뷰 자이.”입주민 후기
도보 10~15분 거리이고 완행·급행·특급이 모두 정차한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신도림까지 10분 안팎이고 구로는 15분 정도라는 소요시간도 구체적입니다. 88번 버스는 여의도까지 한 번에 간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송내역을 도보 (15분이내)로 갈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고”입주민 후기
자재와 시공이 좋아 층간소음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층고가 높은 집은 거의 들리지 않고 32평 이상은 소음이 더 적습니다. 발망치와 의자 끄는 소리가 심한 집은 1건뿐이고 답글에서는 개인차로 풀이합니다.
전 세대 지하주차 구조라 지상에 차가 없어 아이를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숲속 산책로와 연못과 대나무 숲이 있고 후문 밖이 바로 둘레길입니다.
“지상에 차가안다니는 공원화 된 아파트라 아이들키우기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송내IC에서 영동·제2경인·외곽순환고속도로를 바로 탈 수 있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서울 진입은 차가 안 막히면 40분이라는 체감도 있습니다.
“금방 고속도로 타고 어디든 갈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 공간이 1.32대라 항상 여유가 있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9년을 산 입주민도 주차로 불편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반대로 등록 차량 700대에 주차면이 500여 대라는 우려는 문의 한 건에서 나왔습니다.
뒤에 성주산이 있어 공기가 좋다는 후기가 반복되고 숲세권은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키워드입니다. 거실에서 하늘과 산이 트여 보인다는 조망 후기도 있습니다.
“뒤에 성주산이 있어서 공기 좋고”입주민 후기
10년 넘은 아파트치고 관리가 훌륭하고 인테리어 자재가 좋으며 요즘 신축 자재가 자이만 못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10년된 아파트치고 관리가 훌륭함”입주민 후기
시점을 가리지 않고 반복되는 가장 뚜렷한 아쉬움입니다. 장보기와 문화생활은 차를 몰고 중동·상동으로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유흥가가 없어 오히려 조용하다고 보는 의견도 있습니다.
“주변에 대형마트,백화점,영화관 같은 편의시설의 부재로 차끌고 중,상동으로 나가야함”입주민 후기
단지 내 슈퍼와 세탁소가 불친절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식당이나 큰 마트를 이용하려면 걸어 나가야 합니다. 최근에는 편의점이 크게 생겼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상가가 좀 적어서 식당이나 큰마트 이용 위해서는 조금 걸어나가야합니다”입주민 후기
송내역 이용은 편하지만 7호선 부천시청역·신중동역 쪽은 차가 있어야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송내역까지는 20번 버스로 이어집니다.
“역세권이라 보기는 어려움”입주민 후기
놀이터와 편의시설이 주변에 부족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상가 규모가 작은 점과 같은 맥락의 불만입니다.
“대단지 아파트는 아니라 놀이터나 편의시설이 주변에 부족합니다.”입주민 후기
학원은 중상동으로 나가야 하며 셔틀 이용은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등학교가 주변에 없고 학원가가 없어서 중상동으로 학원보내야함.”입주민 후기
단지 앞 20번 버스 소음이 저층에서 크게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번버스 소음이 저층에 엄청 잘들린다는 점”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거래량이 적어 걱정이라는 질문은 입주민이 던진 우려 단계여서 실제 거래 흐름과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