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s-클래스1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서해구 청라동 · 2010년 준공 · 47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19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0.5%).
타입 간 차이 0.1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45A | +0.10% | 104건 |
| 146B | +0.00% | 37건 |
층: 1층 -9.9% · 2층 -4.7% · 저층 -2.1% · 고층 1.8% · 탑층 -2.3% (중층 0% 기준)
138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1.9%).
타입 간 차이 1.33%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67C | +1.33% | 6건 |
| 168B | +0.34% | 82건 |
| 166A | +0.00% | 29건 |
층: 1층 -9.4% · 2층 -5.3% · 저층 -1.8% · 고층 1.3% · 탑층 -1.3%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의 흥미로운 지점은, 입주민 후기에 특정 동 번호를 언급하며 선호를 밝히는 글이 단 한 건도 없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한 입주민이 "로얄동, 타입이 어디일까요?"라고 묻자 돌아온 답은 이랬습니다.
"다 로얄동이에요ㅋㅋ"
이 정성적인 답변은 급매캐치 데이터와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두 평형 모두 동별 프리미엄 격차가 매우 좁아(119형 최고-최저 0.5%p, 138형 1.94%p) 통계적으로 유의한 "로얄동"이 산출되지 않습니다. 판상형·통창 구조가 전 동에 공통 적용된 단지 특성상, 동 간 우열 자체가 입주민들 사이에서 별로 화두가 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층 단위로 보면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고층을 선호하는 언급("고층인데,, 계양산에...탁 트인 뷰가 끝내줘요", "통창에 반해 고층 남향 집도 안보고 매수")이 여러 건 확인되는데, 실제 데이터에서도 두 평형 모두 고층 구간의 프리미엄이 가장 높게 나타나(중층 기준 대비 +1.16~+1.9%) 서로 방향이 일치합니다. 반대로 1층은 두 평형 모두 가장 낮은 프리미엄(−9.35~−9.48%)을 보이는데, 다만 소스에서 1층 세대 자체에 대한 명시적 기피 발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구조 타입(예: 145A·146B, 167C·168B·166A)에 대해서는 소스에 구체적으로 비교하는 언급이 없어 표본부족으로 판정을 보류했습니다. 남향 판상형 라인 선호처럼 "라인" 단위 언급은 있으나, 이 데이터 항목 자체가 없어 대조는 불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