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주공(3·4단지)
“화서주공은 복도식이고 신동아는 계단식 아파트 라는 점이 실거주입장에선 아주 만족스러운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 1999년 준공 · 33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화서역 6번 출구까지 걸어서 2~3분이라는 실측 후기가 여러 건이고 서호공원 러닝 코스와 스타필드가 생활권에 들어옵니다. 반면 지하철과 기차 소음은 샷시를 교체해야 잦아든다는 의견이 많고 겨울 난방비 부담과 구축 특유의 벌레도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화서주공은 복도식이고 신동아는 계단식 아파트 라는 점이 실거주입장에선 아주 만족스러운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화서역까지의 거리는 10분 정도로 역세권이며, 더블파크라는 이름에 걸맞게 수변 산책로와 공원을 끼고 있었으며”입주민 후기
“수원역푸르지오자이>화서주공4단지”입주민 후기
후문에서 화서역 6번 출구까지 2분 47초에서 2분 48초로 직접 잰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단지 앞 신분당선 출입구는 1번 출구로 확정됐고 스타필드 쪽 무빙워크 설치도 확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근길에 계단 없이 바로 승차할 수 있는 점도 장점입니다.
“화서역 6번 출구에서 아파트까지 2분대입니다”입주민 후기
신호등을 건너지 않고 하천을 따라 만석공원과 서호공원을 잇는 코스가 있고 한 바퀴 왕복 5km 정도입니다. 일월수목원도 걸어서 갈 수 있어 아이가 잔디밭에서 뛰놀기 좋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만석공원과 서호공원을 신호등 안건너고 하천통해서 러닝할 수 있는 완전 런세권이에요.”입주민 후기
스타필드 수원이 도보 3분 거리라 슬세권으로 불립니다. 하나로마트와 다이소 같은 시설도 5분 안에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슬세권 스타필드, 도보 3분 더블역세(신분당, 1호선)만 생각해도”입주민 후기
113동은 서호공원 호수뷰이고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이어진 유일한 동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111·112동은 스타필드와 대유평공원 쪽 뷰입니다. 3개 동 모두 앞뒤가 트인 남동향 구조입니다.
“111동, 112동은 씨티뷰(후에 스타필드 뷰), 113동은 서호공원 호수뷰를 볼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바로 앞에 유흥가가 없어 아이와 다니기 마음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유흥가가 바로 앞에 없어서 조용하고 애기랑 지나다니기도 맘이 상대적으로 편해요”입주민 후기
지하 2층까지 주차 공간이 있어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는 후기가 우세합니다. 체감 편의는 주차 자리보다 동별 엘리베이터 연결 여부가 가릅니다.
“주차는 지하주차장 2층까지 있어서 처음으로 주차 스트레스 안받고 주차하는거 같아요!”입주민 후기
2024년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를 마쳐 만족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교체하니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철이 손에 잡힐 듯 가깝다는 후기가 많아 소음은 초역세권의 대가로 꼽힙니다. 샷시를 교체한 세대는 거의 안 들린다는 쪽이 많습니다. 교체 전이거나 철길과 가까운 세대는 고층도 꽤 들린다고 합니다.
겨울 난방비가 부담스럽다는 후기는 2023년 이후로 이어지고 관리비가 싸다는 후기는 2020년 한 건입니다. 난방 밸브가 낡은 세대는 난방비가 더 나온 사례가 있어 세대 상태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111·112동은 지하주차장에서 집까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최근에도 같은 질문이 다시 올라왔습니다.
“지하주차장이랑 집이랑 엘베로 연결되어있지 않고”입주민 후기
저층이거나 입주 초반에 바퀴벌레로 고생했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오래 거주해도 한 마리 못 봤다는 세대도 있어 층과 세대에 따라 갈립니다.
학원가는 화서주공 쪽에 몰려 있어 신동아 쪽은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원가는 화푸 근처쪽에 위치하고있어 동쪽이 더 좋은걸로 알고있거든요!”입주민 후기
샷시를 바꾸기 전 겨울에 세탁실과 작은방 베란다 창문이 얼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탁실 창문, 화장실 옆 작은방 베란다 창문이 꽝꽝 얼었었던”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2019년에는 정문 보안이 취약하다는 후기가 있었지만 2024년에는 경비실 상시 배치 소개가 있어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재건축 조감도와 용적률 이야기는 입주민 개인의 추정이라 확정된 계획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