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4차e편한세상
“신도림 평지 일반아파트 대장인 4차 e편한세상과 주상복합 대장인 디큐브시티는 신도림 시세를 선도하는 대표적 라이벌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구로구 신도림동 · 2011년 준공 · 52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도림역과 지하로 바로 이어지고 30층 커뮤니티를 갖춘 점이 가장 큰 장점이며 주거동이 상가와 분리돼 조용하고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저층에서는 창문을 열면 기차 소음이 들리고 공용관리비도 평수 대비 높습니다.
“신도림 평지 일반아파트 대장인 4차 e편한세상과 주상복합 대장인 디큐브시티는 신도림 시세를 선도하는 대표적 라이벌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신도림역 경인로 북측 동아1차 등 일반아파트 대단지와 비교되며 신도림역 역세권 생활권을 공유합니다.”입주민 후기
신도림역 1번 개찰구에서 지하통로와 오피스타워 엘리베이터를 거쳐 집 로비까지 비나 눈을 맞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 눈비 오는 날이나 한여름·한겨울에 삶의 질이 다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2호선을 모두 끼고 있어 여의도·종로·강남 통근도 수월합니다.
“비나 눈 한 방울 안 맞고 단지 로비까지 직접 이동할 수 있어 삶의 질이 다릅니다”입주민 후기
30층에 탕이 있는 사우나와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키즈놀이터, 게스트하우스가 모여 있습니다. 도심 뷰를 보며 운동하고 쉴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30층에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탕이 있는 사우나, 독서실, 키즈놀이터, 게스트하우스가 위치해 뷰를 보며 여가를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상가동과 주거동의 출입구가 분리돼 있어 음식점 냄새가 들어오지 않고 외부인 출입도 통제됩니다. 호텔식 로비에 보안요원이 상주합니다.
두꺼운 콘크리트 슬래브 구조 덕분에 층간소음 스트레스가 없다는 평가가 일관됩니다. 아이 키우는 집에서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두꺼운 콘크리트 슬래브 구조 덕분에 위층 발소리나 생활 소음이 전혀 안 들려”입주민 후기
주차 칸 폭이 넓고 자리가 넉넉해 늦은 귀가에도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백화점·오피스 주차장과 주거 주차장이 나뉜 점도 이유로 보입니다.
경인로를 건너지 않고 단지 뒤편 미래초로 배정되어 저학년 등하교가 안전합니다. 중학교는 신도림중으로 배정되고 목동 학원가 셔틀이 단지 앞까지 옵니다.
“도로를 건너지 않고 미래초등학교로 배정되어”입주민 후기
선로가 가까워 창문을 열면 열차 소리가 들립니다. 고층은 철길이 안 보이고 소음도 미미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층수와 이중창을 열어 두는지가 체감을 가릅니다.
일반 아파트보다 공용관리비가 비싸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커뮤니티와 보안·주차를 감안하면 납득된다는 의견도 팽팽해 커뮤니티를 얼마나 쓰느냐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백화점이 철수하면 단지 인지도와 주상복합 혜택이 줄어든다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입주민 협의로 2027년 초 지하 2층~지상 6층을 새 상업시설로 리모델링하는 안이 타결되어 불안은 누그러지는 중입니다.
저층부는 철길이 가까워 창문을 열면 소음과 시선이 부담스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저층부는 KTX와 1호선 철길이 가까워 창문을 열면 소음과 시선이 다소 부담스러우나”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개통 뒤 큰 폭의 상승을 단정하는 전망성 이야기와 특정 층 소음을 극단적으로 말하는 단일 후기는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