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센트레빌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남양주시 다산동 · 2016년 준공 · 457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9%).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2% · 2층 -4.5% · 저층 -1.6% · 고층 0.9% · 탑층 -0.9% (중층 0% 기준)
84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1.2%).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6% · 2층 -3.5% · 저층 -2.2% · 고층 1.2% · 탑층 1.4% (중층 0% 기준)
11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6%).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0% · 2층 -3.8% · 저층 -1.6% · 고층 0.9% · 탑층 -2.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 다산센트레빌은 59형·84형·114형 전 평형에서 동별 가격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습니다(중앙값 대비 +1.5%·표본 조건을 충족하는 로얄동 없음). 즉 현재 데이터 기준으로는 이 단지에 별도로 지목할 로얄동이 없습니다.
입주민 후기에서는 101동을 두고 "101동 야경 입니다 구리타워와 제2롯데월드가 보이는 야경이"라며 조망을 긍정적으로 언급한 사례가 있고, 실제로 101동은 59형에서 premium_pct가 가장 높은 동(+1.16%, n=27)이기도 합니다. 방향은 일치하지만 로얄동으로 부를 만큼의 통계적 차이는 아닌, 표본이 다소 얇은 수준의 신호입니다.
흥미로운 지점은 84형·114형에서 소스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동(각 4회)이 109동인데, 정작 premium_pct는 두 평형 모두 최저(0.00%, 앵커 기준)라는 사실입니다. 언급 내용도 "저는 109동인데 창문 열어놔도 중앙선 전철소리 거의 안들려요"처럼 역세권·저소음을 긍정하는 서술이 많습니다. 입주민이 나쁘지 않다고 여기는 동이 반드시 premium 상위와 일치하지는 않는 사례입니다.
반대로 premium_pct가 가장 높은 84형 105동·114형 102동은 원문에서 직접 지목된 사례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은 각 평형마다 구조 클러스터가 하나뿐이라 비교 대상 자체가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
층 프리미엄은 저층이 세 평형 모두 뚜렷하게 낮고(59형 −1.76%~84형 −2.25%), 1층은 더 낮습니다(-4.2%~−8.9%). 반면 탑층은 84형만 +1.62%로 높고 59형(−0.81%)·114형(−1.96%)은 낮아 평형마다 방향이 다릅니다. "탑층이라 층고가 높아 거실이 더 넓어 보여요."라는 긍정 서술은 84형에서만 가격에 그대로 반영된 셈입니다.
한편 반려동물 민원 사례처럼 "109동 34라인 뒤편에"라는 서술도 있어, 입주민이 실제로 지목하는 단위가 '동'보다 세밀한 '라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premium_pct는 동 단위로만 산출되므로 라인 단위의 선호 차이는 이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