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블루밍1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광주시 탄벌동 · 359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8%).
타입 간 차이 0.09%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3B | +0.09% | 27건 |
| 115A | +0.09% | 11건 |
| 114C | +0.00% | 16건 |
층: 1층 -6.8% · 2층 -3.3% · 저층 -1.9% · 고층 0.7% · 탑층 -0.3% (중층 0% 기준)
101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2%).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3% · 2층 -3.1% · 저층 -1.8% · 고층 1.1% (중층 0% 기준)
118형 — 동 2개 · 최고·최저 차이 2.7%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2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3% · 2층 -4.6% · 저층 -1.9% · 고층 1.2% · 탑층 -1.9%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실거래 기준 동·타입·층 프리미엄 표는 §2 참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급매캐치 데이터상 이 단지는 84형·101형·118형 세 밴드 모두 "로얄동" 판정이 나오지 않습니다 — 동별 가격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에 이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입주민들이 개별적으로 선호를 드러낸 동은 두 곳입니다. 하나는 벌원초 최근접 동으로 꼽힌 101동인데, 84형 밴드 한정으로 동 프리미엄 순위 1위(3개 동 중)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다른 하나는 등산로 인접으로 호평받은 105동인데, 이쪽은 오히려 84형·101형 두 밴드 모두에서 동 프리미엄이 가장 낮은 동으로 나타나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 신호가 어긋나는 흥미로운 지점입니다. 반대로 101형에서 프리미엄이 가장 높은 103동, 118형에서 가장 높은 102동은 후기에서 특별히 선호 이유가 언급된 적이 없었습니다(각각 경매 물건 소재지·주차장 구조 설명으로만 등장).
98형·122형·168형·188형 네 밴드는 동 프리미엄 데이터 자체가 없습니다. 이 밴드들은 세대수가 상대적으로 적고 구조 타입도 1개뿐이어서, 애초에 여러 동에 걸쳐 비교할 표본이 형성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데이터가 없다"는 "로얄동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동 간 대조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타입(구조)별로 보면 84형 안의 3개 타입(115A·113B·114C) 프리미엄 격차는 0.15%p에 불과해 사실상 차이가 없고, 후기에서도 특정 구조를 선호한다는 의견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라인(호라인) 단위의 선호를 지목한 후기 역시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