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리버파크6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동구 강일동 · 2009년 준공 · 553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608동도 중앙값보다 0.7%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604동은 중앙값보다 2.1%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5위 604동실거래 32건장점 — 조경·공원뷰“604동 앞 벌말공원 초입에 휴식공간과 어린이 물놀이장이 생깁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4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0C | +1.42% | 55건 |
| 110B | +0.00% | 63건 |
| 109A | +0.00% | 8건 |
층: 1층 -6.7% · 2층 -6.0% · 저층 -1.9% · 탑층 -1.6%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 후기에서 확인되는 구조적 사실은 601동~604동, 608동만 분양동이고 나머지는 장기전세/국민임대 동으로 별도 관리된다는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급매캐치의 동별 프리미엄 데이터 역시 정확히 이 5개 동(601·602·603·604·608동)에 대해서만 산출되어 있어, 입주민이 말한 분양동 구성과 데이터가 그대로 일치합니다.
이 5개 동 사이의 프리미엄(평형별 최저동을 0%로 앵커한 값)은 608동 +2.82%(표본 8건), 601동 +1.95%(28건), 603동 +2.27%(30건), 602동 +1.73%(31건), 604동 0%(기준, 32건) 순입니다. 다만 이 84형은 로얄동 판정 자체가 "없음"으로 나와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은 평형입니다 — 5개 동 중 어느 동을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부르기는 이릅니다. 입주민 후기 중에도 이 5개 동 가운데 특정 동을 "로얄동"으로 지목하는 발언이 확인되지 않아, 어느 동이 왜 선호되는지에 대해서는 판단을 보류합니다.
층 프리미엄은 1층 -6.67%(표본 5건), 2층 -6.12%(5건), 저층(3층 이상 일부) -1.87%(45건), 중층 0%(기준, 64건), 탑층 -1.30%(10건)으로 나타나, 입주민의 "저층도 채광 문제없다"는 체감과 달리 실거래 프리미엄상으로는 1·2층 중심으로 뚜렷한 할인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