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리버파크 타 단지
“다른 단지들에 비해서 확실히 7단지가 조경도 넓고 관리 상태가 깔끔하며 지하 주차장이 여유로워 쾌적하다.”입주민 후기
강동구 강일동 · 2009년 준공 · 73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지하 2층까지 이어진 넉넉한 주차장과 동간 거리가 넓은 평지 단지라는 점, 강일초 바로 앞의 안전한 통학 환경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5호선 강일역까지 도보 체감 거리가 동에 따라 10분에서 15분 넘게 갈리고 9호선은 아직 개통 전이라는 점이 아쉬움입니다.
“다른 단지들에 비해서 확실히 7단지가 조경도 넓고 관리 상태가 깔끔하며 지하 주차장이 여유로워 쾌적하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 1, 2층이 넓어 늦게 퇴근해도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동별 엘리베이터가 지하로 바로 연결되고 클래식이 흘러나오는 점도 만족 요소로 꼽힙니다. 다른 서울 아파트에 살아 본 입주민이 차이를 크게 느낀다고 합니다.
“지하주차장 1,2층 있는데 주차가 정말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전체가 평지이고 유해시설이 없어 아이 혼자 등하교하기에 안심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일초와 강솔초 공동 통학구역이라 선택 배정이 가능합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덕에 영유아 가정의 유입이 이어집니다.
“평지, 초등학교 바로 앞에 있어서 아이 키우기에 좋고요.”입주민 후기
동간 거리가 넓어 답답하지 않고 조경 관리도 잘 되어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연식에 비해 지상 평지 조경이 깔끔하다는 의견입니다.
벌말공원은 도보 2분이고 새로 생긴 나무데크 길로 미사호수공원까지 도보 10분입니다. 유모차 산책과 자전거 라이딩에 알맞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평지에다 한강 가까워서 아이들이랑 자전거라이딩뿐만 아니라 산책하기도 너무 최적화되어 있다.”입주민 후기
올림픽대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입이 빠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5호선 강일역까지 도보 10~12분이라 지하철 불편이 해소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707동처럼 역에 가까운 앞동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걸어서 딱 11분만에 도착함.”입주민 후기
앞동인 707동 쪽은 10분 안팎이지만 뒷동은 15분 이상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을 만하다는 쪽이 더 많고 동 위치가 이를 가릅니다.
신강일역 출구가 단지 앞 사거리에 예정되어 있어 기대가 크지만 개통까지는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현재 5호선과 근처 고속도로로 교통에 불편함이 전혀 없지만 9호선 생기면 교통까지 최고가 될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미사의 신축 중심 상권과 인프라에 견주면 연식이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동간 거리가 넓고 이웃이 조용해 평화롭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구축 공법 탓에 층간소음이나 배수음이 일부 난다는 이야기도 있어 위아래 세대에 따라 갈립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9호선 착공만 되면 큰 폭으로 오른다는 식의 장담은 근거를 확인할 수 없는 이야기이니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