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5단지
“관리비가 주변 7단지나 5단지에 비해 좀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 2009년 준공 · 39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판교역 도보권에 현대백화점과 광역버스 정류장이 바로 붙어 교통·생활 편의가 가장 강하고 신백현초·중 도보 통학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아쉬움은 층간소음과 밤 10시 이후 주차난이 가장 크고 분리수거 주 1회와 겨울철 결로가 뒤를 잇습니다.
“관리비가 주변 7단지나 5단지에 비해 좀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내 부동산말고 봇들이나 알파리움 쪽 부동산에도 내놓으세요”입주민 후기
“판교에 대장은 백현마을1단지인 '푸르지오 그랑블 '입니다.”입주민 후기
“주차 생각하면 푸르지오나 알파리움가셔야합니다”입주민 후기
판교역(신분당선·경강선) 도보 5~10분 더블 역세권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이어집니다. 현대백화점도 5분 거리라 역 주변 생활이 한 동선으로 묶입니다. 2018년부터 2026년까지 같은 이야기가 꾸준히 나옵니다.
“판교역 10분 거리 판교현대백화점 5분거리”입주민 후기
낙생육교 앞 정류장에서 강남·종로·사당·동탄·부천 방면 노선이 오갑니다. 강남까지 버스로 15~20분대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경기서울권 전역 버스 집앞에다옵니다.판교역가깝고”입주민 후기
단지 상가가 부족한 대신 육교 건너 현대백화점이 그 자리를 채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브런치 한 끼도 낙생육교만 건너면 현대백화점 2층에서 해결됩니다. 복지관과 도서관도 가까워 일상 동선이 짧습니다.
“현백이 거의 단지 상가입니다”입주민 후기
피트니스와 골프연습장이 월 만원 수준이고 도서관도 괜찮다는 후기가 2017년과 2024년에 각각 나왔습니다. 2009년 준공 단지에 골프연습장이 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단지내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월 만원에 이용되고 도서관 등 편의시설도 괜찮구요~”입주민 후기
고속도로 진입로가 코앞이라 걱정했는데 단지 안은 놀랄 만큼 조용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방음벽 차단 효과가 뛰어나 도로변 남서향 세대도 소음이 적고 종일 채광이 좋습니다.
“고속도로 진입로가 코앞이다 보니 혹시 시끄러울까 걱정했는데 단지 내부는 정말 놀랍게 조용하고”입주민 후기
신백현초와 신백현중이 가까워 아이가 안전하게 등교한다는 후기가 이사한 지 얼마 안 된 가정에서 이어집니다.
“초등, 중학교가 근처라 아이도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낙생대공원과 화랑공원이 가까워 산책과 자전거 타기가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역세권에서 이런 숲세권은 백현마을 5·6·7단지뿐입니다.
“초역세권에 이런 숲세권은 백현마을 5,6,7 단지 뿐입니다”입주민 후기
발망치와 가구 끄는 소리를 지적하는 후기가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체감은 윗집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관리사무소에 얘기하자 직접 중재해 바로 줄었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10시 넘어 들어오면 자리를 찾아 단지를 돌아야 한다는 후기가 여러 시기에 걸쳐 반복됩니다. 이중주차까지 가는 일은 드뭅니다. 근처 직장인이 차를 대고 출근한다는 불만이 있고 지정주차제 안건은 만장일치로 부결됐다고 합니다.
“10시 넘어서 오면 주차 할 곳을 찾기 힘들어서 뺑뺑 돌아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분리수거가 일주일에 한 번이라 불편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세대수가 적은 소형단지 특성 탓입니다.
“분리수거 일주일에 한번이예요. (세대수가 적은편)”입주민 후기
겨울 실내 기온이 7도까지 내려가고 난방을 하면 서리와 곰팡이가 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위치 만족과 별개로 따져볼 항목입니다.
“겨울에 실내 기온이 7도씨까지 내려가고”입주민 후기
하단층은 햇볕이 잘 들지 않아 채광을 중시하면 선호하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하단층은 햇볕이 잘 들지 않아서 별루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부족해 인접한 5단지에 비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영유아 키우는 입장에선 어린이집 유치원 부족합니다. 특히 어린이집.”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후 가치를 구체적 금액으로 계산한 글이 있지만 한 사람의 가정에 바탕을 두고 있어 다른 후기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