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운12단지판교센트럴포레와이시티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 2009년 준공 · 51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5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2.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208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간 차이 0.7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78B-1/78B | +0.71% | 54건 |
| 78A | +0.62% | 38건 |
| 77C | +0.00% | 36건 |
층: 1층 -5.2% · 2층 -3.1% · 저층 -2.1% · 탑층 -1.2% (중층 0% 기준)
59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0.6%).
타입 간 차이 1.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4A | +1.00% | 63건 |
| 84D | +0.00% | 79건 |
층: 1층 -6.3% · 2층 -3.5% · 저층 -1.5% · 탑층 0.0%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 사이에서 구체적으로 지목되는 동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서판교역 예정 출구까지 도보 3~4분으로 가장 가깝다고 반복 언급되는 1208동·1209동, 그리고 부동산 매물광고에서 "로얄동"으로 자칭한 1207동입니다. 이 밖에 1203동·1204동은 정남향·판상형 구조로, 1201동은 일부 라인의 고속도로 미조망 뷰로 개별 호평을 받습니다.
급매캐치의 동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을 0%로 둔 표시값) 데이터와 대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55형: 1208동(+2.64%, n=36)이 1위로, 입주민이 가장 자주 언급하는 동과 일치합니다. 1203동(+1.73%)·1209동(+1.71%)·1204동(+0.93%)이 뒤를 잇습니다.
- 59형: 1위는 1210동(+0.93%, n=30)이지만, 소스에서는 이 동에 대한 언급이 위치 정보 1건뿐이라 선호 여부를 판단하기는 이릅니다. 매물광고가 로얄동으로 홍보한 1207동은 실제로는 2위(+0.41%, n=38)이며, 최하위(0%, 앵커)는 1201동입니다. 다만 1201동의 특정 남동향 라인은 "거실에서 용서고속도로가 아예 안보이고 뻥 뜛린 단지뷰"로 호평받는 사례가 있어, 동 단위 데이터와 라인 단위 체감이 어긋나는 지점이 존재합니다.
두 밴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로얄동(중앙값 대비 뚜렷한 우위) 판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 급매캐치 기준으로는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것이 현재 데이터의 결론입니다. 층수 측면에서는 저층·1층이 시장 평균으로는 할인되지만(1층 기준 -5.0%~-6.49%), 정원뷰를 갖춘 특정 저층 세대는 오히려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도 함께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