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선경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 1992년 준공 · 97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1형 — 동 2개 · 최고·최저 차이 3.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15동이 중앙값보다 1.8% 높지만 추정 오차(±2.3%)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114동은 중앙값보다 1.8%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15동실거래 61건장점 — 역 거리, 주차, 프라이버시·시선“무엇보다 115동 113동 사이 동간 간격은 어느 곳보다 넓습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14동실거래 83건“114동은 가격대비 수리된 집을 만나면 훌륭하다고 생각됨 그러나 수리된 집이 많지않음”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7% · 2층 -4.5% · 저층 -1.4% · 탑층 -2.3% (중층 0% 기준)
83형 — 동 8개 · 최고·최저 차이 2.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11동도 중앙값보다 0.6%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12동은 중앙값보다 2.0%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11동실거래 23건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현재 111동 벚꽃길보이는 로얄층 소유주인데” — 방문자·일반
- 4위 110동실거래 30건아쉬운 점 — 주차“110동 폐지 줍는 사람 때문에 짜증 이빠이에요.” — 방문자·일반
- 5위 108동실거래 33건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나무가 창을 가리지 않으면어서 시야에 정원뷰가 나옵니다. 여름,가을,겨울 전부 예뻐요~ 햇빛은 겨울에 거실끝까지 들어옵니다.” — 방문자·일반
- 7위 109동실거래 30건“당연히 다보입니다116동 고층이고요 망원경이용시 직접본거와 다름없습니다” — 방문자·일반
- 8위 112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조용, 상가·편의“조용하고 나가면 탄천, 탄천운동장있고 아름마을 사거리에 온닺 생활시설 다있음”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7% · 2층 -3.5% · 저층 -1.1% · 탑층 -1.9% (중층 0% 기준)
101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4%).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16동실거래 43건·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16동에 매일 괴성을 지르는 사람이 있는 세대가 있는데 지금 주민들이 민사소송해서 손해배상 청구와 법원 퇴거명령예정입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01동실거래 11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101동 뒤에 공간은 왜 그렇게 썩히는 걸까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16동은 이 평형 1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0% · 2층 -3.1% · 저층 -1.4% · 탑층 -1.8% (중층 0% 기준)
131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3동이 중앙값보다 1.5% 높지만 추정 오차(±1.8%)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4위 113동실거래 16건장점 — 역 거리, 주차, 프라이버시·시선“무엇보다 115동 113동 사이 동간 간격은 어느 곳보다 넓습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101동실거래 12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101동 뒤에 공간은 왜 그렇게 썩히는 걸까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9% · 2층 -5.5% · 저층 -1.8% · 탑층 -2.1%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의 동별 프리미엄(premium_pct)은 평형별로 "가장 낮은 동을 0%"로 놓고 다른 동이 그보다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주는 값입니다. 탑선경은 51형(20평대)·83형(32평대=국평)·101형(37평대)·131형(47평대=대형) 4개 밴드 모두에서 "로얄동" 판정 기준(중앙값 대비 +1.5%·표본 충분)을 충족하는 동이 없습니다 — 즉 976세대 규모에서는 동별 입지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까지 벌어지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다만 premium_pct 순위와 입주민 후기의 정성적 관찰을 나란히 놓아 보면 흥미로운 겹침이 있습니다.
- 115동(51형 1위, +3.51%)은 "115동 113동 사이 동간 간격은 어느 곳보다 넓습니다"라는 긍정 후기와 함께 등장하는 반면, 114동(51형 최저, 0%)은 소형평수 위주로 전월세 회전이 잦다는 지적, 고속도로 인접 소음 우려 질문 등 상대적으로 부정적인 관찰이 모입니다.
- 111동(83형 1위, +2.99%)은 스스로 "벚꽃길보이는 로얄층"이라 칭한 소유주 후기가 있고, 탑대우 사잇길 산책로 라인으로 나무뷰 문의도 이 동을 향합니다.
- 반면 110동(83형 4위, +2.14%)은 프리미엄 순위는 중상위인데도 "아파트 입구도 후문같고 게이트도 없고 110동 앞은 박스 모아서 돈버는 사람이 쓰레기 쌓아두는데"라는 부정적 관찰이 소스에 집중돼, 순위와 체감이 엇갈리는 사례로 남습니다. 반대로 112동(83형 최저, 0%)은 22년째 거주 중인 입주민이 "동네깔끔 깨끗 조용해서 좋음"이라고 평가해, 최저 프리미엄 동이라고 반드시 만족도가 낮은 것은 아니라는 점도 보여줍니다.
- 101동은 101형·131형 두 밴드 모두에서 최저 프리미엄(0%)이며, 두 밴드 공통으로 "101동 뒤에 폐기물들 잔뜩 쌓아둔건 거기서 썩히려는 걸까요"라는 부정적 관찰이 함께 발견됩니다.
- 로얄 지목의 단위가 동이 아니라 라인일 수도 있습니다. 108동·111동은 "탑대우와의 사잇길 산책로 라인"으로 함께 묶여 언급되는데, 이는 동 단위 프리미엄으로는 잡히지 않는 라인별 차이(같은 동이라도 사잇길에 면한 쪽인지 여부)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구조(타입) 프리미엄은 평형마다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 층 프리미엄은 모든 밴드에서 저층일수록 낮고 중층이 기준(0%)인데, 이는 "탑층은 샤시 해도 비새고 베란다 균열 생기고"라는 불만과 "저도 탑층에 사는데 위에서 시끄러운일 없고 누수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는 반박이 공존하는 후기 양상과도 방향이 맞닿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