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목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군포시 산본동 · 1994년 준공 · 1,04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96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2.7%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226동도 중앙값보다 1.2%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0% · 2층 -4.6% · 저층 -0.8% · 고층 1.3% · 탑층 -2.7% (중층 0% 기준)
126형 — 동 8개 · 최고·최저 차이 3.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227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210·1208동은 중앙값보다 2.1% 이상 낮습니다.
타입 간 차이 0.1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53A/153B | +0.15% | 98건 |
| 153C | +0.00% | 56건 |
층: 1층 -6.6% · 2층 -5.5% · 저층 -2.4% · 고층 1.2% · 탑층 -2.3% (중층 0% 기준)
149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2.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211동이 중앙값보다 1.5% 높지만 추정 오차(±2.2%)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타입 간 차이 0.2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81A | +0.22% | 65건 |
| 180B | +0.00% | 25건 |
층: 1층 -6.0% · 2층 -4.7% · 저층 -2.1% · 고층 1.1% · 탑층 -2.4% (중층 0% 기준)
183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6%).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213B | +0.00% | 11건 |
| 213A | +0.00% | 6건 |
층: 1층 -8.9% · 2층 -4.8% · 저층 -2.0% · 고층 1.2% · 탑층 -1.8%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는 96형·126형·149형·183형 4개 평형 전부에서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이 나옵니다(중앙값 기준 로얄동 조건을 충족하는 동이 없음). 흥미롭게도 입주민 후기 중 22개동 전체를 소개하는 한 게시물도 "동마다 각기 다른 장점"을 병렬로 나열할 뿐, 특정 동을 일방적으로 "최고"라 단정하지 않아 이 데이터 판정과 결이 비슷합니다.
다만 부분적으로 흥미로운 지점은 있습니다. 126형에서 premium_pct 1위인 1227동(+3.45%, 표본 n=18)은 후기에서도 가장 자주 언급되는 동으로, "뒤로는 학교라 수리산 조망이 방해없이 가능한 동이며, 앞이 트여 환한 동"이라는 서술이 확인됩니다. 반대로 183형에서는 1위 1204동(+0.47%, n=11)과 2위 1203동(0.0%, n=7) 모두 후기에서 "앞이 학교라 일조량이 좋고 산조망가능"이라는 동일한 서술을 갖고 있어, 두 동 사이의 근소한 데이터 격차(0.47%p)가 실제로도 체감 차이가 거의 없음을 뒷받침합니다. 149형 1위 1211동(+2.47%)은 표본이 n=8로 얇아 판정을 보류합니다.
타입(구조)별 프리미엄은 126형·149형 모두 0.1~0.3%p 수준으로 사실상 무의미하고, 입주민 후기에서도 특정 구조(판상형/타워형 등)에 대한 선호·비선호 논쟁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층별로는 1층·저층에 마이너스, 고층에 소폭 플러스라는 통상적인 패턴이 확인되며, "동간 거리가 넓어 저층인데도 답답하지 않아요"라는 반박성 의견도 함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