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솔마을 5·10단지
“현재 5,9,10 단지 통합 재건축 동의서 징구 중입니다.”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 1995년 준공 · 1,02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미금역 도보 7~10분의 더블역세권과 매일 가능한 분리수거, 동마다 상주하는 경비원이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층간·벽간소음과 겨울철 담배냄새 민원은 라인과 층에 따라 편차가 크고 자녀가 크면 소형 평형이라 이사를 고민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현재 5,9,10 단지 통합 재건축 동의서 징구 중입니다.”입주민 후기
“청솔주공9단지가 약 4%정도 용적률이 유리하고,”입주민 후기
“그냥 정자동에서는 상록우성이 1등이다.”입주민 후기
신분당선·분당선 더블역세권이라 역까지 도보 7분이면 출퇴근 동선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905동이 가장 가깝고 902동·904동 방향은 다소 멉니다. 광역버스 출발지가 단지 바로 옆이라 서울 방면은 앉아서 탈 수 있습니다.
“역까지 도보 7분이라 출퇴근 동선도 좋아요.”입주민 후기
요즘은 특정 요일만 가능한 단지도 많아 만족 후기마다 상위 장점으로 꼽힙니다. 동마다 경비원이 관리해 요일을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분리수거 매일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 같아요”입주민 후기
경비원이 동마다 배치되어 분리수거 관리와 택배 응대를 맡습니다. 친절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경비아저씨 친절 및 항상 상주해서 좋음”입주민 후기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초품아 입지입니다.
“단지 바로 옆에 청솔초등학교가 있다.”입주민 후기
청솔중이 폐교되면서 늘푸른중·불곡중으로 배정이 바뀌어 호재로 받아들이는 의견이 있습니다. 학교 이름은 원문마다 청솔중과 한솔중으로 갈립니다.
“한솔중 폐교로 상위 학군으로 배정”입주민 후기
1995년 준공 구축인데도 녹물이 없고 엘리베이터도 교체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녹물은 전혀 없어요ㅎㅎ”입주민 후기
복도식 구조라 벽간소음에 취약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901동 8호라인은 특히 심하다는 지목이 있고 라인과 층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새로 입주한 세대의 발망치 소리도 문제로 꼽힙니다.
902동 등에서 새벽 시간대 흡연 민원이 여러 해에 걸쳐 올라왔습니다. 연기가 집 안에 가득 차 10분이 넘어도 빠지지 않는다는 호소도 있습니다.
“집 안에까지 연기가 가득차서 10분이 넘어도 빠지지가 않아요”입주민 후기
평시와 주간에는 이중주차가 드물고 넉넉하다는 쪽이 많습니다. 갈리는 기준은 귀가 시간대이며 밤 10시 이후에는 이면주차가 된다고 합니다.
구축 구조상 겨울철 세탁기 배수가 막혀 긴 호스로 우회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겨울에 세탁기를 못 돌린다는 거...”입주민 후기
15평·18평 단일 구성이라 자녀가 생기면 넓은 평수로 옮길지 고민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유입은 신혼부부와 영유아 초기 가구가 중심입니다.
“자녀가 생기면 넓은 평수 이사를 고민해볼 것 같네요”입주민 후기
세대 수가 많아 개별 세대 공사가 잦아 재택 시간이 긴 입주민은 불편이 크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대공사, 소음공격, 담배냄새 대파티에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전망은 사업을 추진하는 쪽에서 올린 낙관적 의견이 많아 실제 진행 단계보다 앞서 있을 수 있으니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