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자이힐스테이트
“마포에 새로운 대장 단지가 탄생할 것인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입니다.”입주민 후기
마포구 신공덕동 · 2000년 준공 · 45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공덕역에서 5호선·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를 모두 탈 수 있고 단지 뒤편 효창공원이 가까워 생활 만족도가 높습니다. 지대가 높아 언덕길이 늘 따라붙고 단지 상가에 편의점·병원이 없어 공덕역 쪽까지 나가야 합니다.
“마포에 새로운 대장 단지가 탄생할 것인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입니다.”입주민 후기
“신공덕1차 대비 공덕역에서 좀더 거리가 있지만”입주민 후기
“단지내 길은 오히려 3차가 경사는 더 가파르더라고요.”입주민 후기
공덕역은 5호선·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가 모두 닿아 서울 시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지도 앱에는 10분 안팎으로 표시되지만 6번 출구까지 실제로 7~8분 걸리는 것으로 여러 건 확인됩니다. 서울역·용산·영등포역까지 버스로 쉽게 닿아 한 노선이 막혀도 대안이 많습니다.
“공덕역은 5호선, 6호선, 경기중앙선, 공항철도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서 서울 시내 어디로든 갈 수 있고”입주민 후기
여러 후기에서 관리비가 연중 13~22만원 사이로 나옵니다. 도시가스 요금은 2~3만원대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관리비가 연중 13-22만원 사이로 저렴한 편입니다”입주민 후기
배드민턴·산책·러닝을 단지 뒤편 효창공원에서 한다는 후기가 가장 강한 만족 요인으로 반복됩니다. 주말에는 남산둘레길과 한강공원까지 나가는 가정이 있고 경의선숲길로 이어 걷는 경우도 있습니다. 살아보니 만족도가 더 높아졌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뒤엔 바로 효창공원이라 배드민턴도 치고 산책도 하고… 들어와서 살아보니 더더 만족도가 높은 단지예요.”입주민 후기
지하 5층까지 이어진 주차장 덕에 이중주차가 없고 낮에는 지상 주정차도 여유롭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전기차·장애인 전용구역에 해당 차량이 아닌 차가 서 있는 경우가 흔하다는 지적이 1건 있습니다.
“이중주차 없고 낮엔 지상 주정차도 여유롭게 가능”입주민 후기
2023~24년 엘리베이터 교체공사가 끝나 이전보다 아파트 내부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다만 일부 동은 공사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확실히 이전보다 아파트 내부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입주민 후기
GTX-A 서울역과 신안산선 만리재역 신설, 공덕1·7·8구역 재개발을 기대 근거로 드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내후년에 gtx 연결되면 집에서 삼성역까지 20분ㅎㅎ”입주민 후기
언덕과 오르막은 거의 모든 후기에서 나옵니다. 단지 초입만 짧게 가파르고 안쪽은 평탄하며 마을버스가 부담을 덜어 줍니다. 어르신에게는 힘들 수 있고 마을버스도 출발지에서 타야 해 5분쯤 기다릴 때가 있습니다.
슈퍼·편의점·병원·빵집이 단지 상가에 없어 공덕역 부근까지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브란스·강북삼성 같은 대형병원은 차로 20분 안쪽입니다.
“단지상가에 슈퍼나 편의점이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공덕초는 도보 10분이고 아현중은 15분으로 접근은 무난하지만 중학교 학업성취도(배문중 75.1%·동도중 82.9%)를 근거로 학군이 아쉽다고 보는 후기가 있고 대흥동 학원가는 셔틀이나 부모 라이드에 기대야 합니다.
“학군이 좀 아쉽긴 해서 신혼부부에게 적합”입주민 후기
분리수거장 옆 흡연으로 화재까지 난 적이 있다는 장문 후기가 있습니다. 2024년에도 비슷한 문의가 올라와 오래된 문제로 보입니다.
“심지어 폐지 분리수거장 옆에서 담배를 피우다 화재가 발생한 일도 있었지만 흡연자들은 계속해서 흡연을 하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조용한 시간에는 말소리가 들리고 층간소음 주의 방송도 자주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구축이라 감안하는 분위기입니다.
“층간 소음은 있는 편. 가끔 조용하면 말소리도 들릴 정도.”입주민 후기
2025년 8월 후기는 정전과 엘리베이터 고장이 유난히 잦았다고 전합니다.
“엘레베이터가 심각하게 고장이많이남.”입주민 후기
단지 안 커뮤니티시설이 없고 체육시설은 있어도 매우 낡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커뮤니티시설 : 없음. 체육시설있는데 매우 노후 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인접 단지와 통합재건축이 가능하다는 의견은 한 건의 추측이고 실제 조합·계획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에어컨의 곰팡이·냄새 후기도 개별 세대 관리 상태에 관한 것이라 단지 전체 문제로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