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한양
“한가람한양, 샛별한양, 한가람삼성 다 호재로 보이네요”입주민 후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 1995년 준공 · 95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단지 정문 앞이 6번 마을버스 종점이라 평촌역·범계역까지 버스로 5~8분에 닿고 어린이집부터 부안초·부림중까지 횡단보도 없이 이어집니다. 반면 지하철은 도보 15~25분이라 역세권은 아니며 이중주차와 방음 편차, 복도식의 겨울 결로가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한가람한양, 샛별한양, 한가람삼성 다 호재로 보이네요”입주민 후기
“한가람 한양, 삼성, 두산 똑똑하게 통합 재건축 하고자 시도를 하는구나”입주민 후기
“이 두곳을 역전하려면 리모델링추진밖에답이없는듯”입주민 후기
“리모델링도 10년넘게 진행중인 목련이 안끝났는데 잘 진행되겠어요”입주민 후기
단지 정문 앞이 6번 마을버스 종점이라 자리를 잡고 타기 쉽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이어집니다. 5~7분 간격으로 4호선 평촌역과 범계역 앞까지 이동합니다. 평일에는 10분 안에 탈 수 있다고 합니다.
“마을버스 6번 출발역이라 항상 앉아 갈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있고 부림중은 뒷문 바로 앞입니다. 부안초는 단지 뒤 산책길로 후문을 통해 갈 수 있어 초품아와 비슷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배정 학교는 확정된 정보가 없어 문의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부터 중학교까지 횡단보도 없이 다닐수 있고 곳곳에 공원과 산책로가 있어서 아이키우기 정말 좋아요”입주민 후기
학의천과 안양종합운동장이 단지 위쪽에 있어 운동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네가 평지이고 경사로가 잘 되어 있어 유모차도 끌기 편합니다.
“단지 위쪽으로 학의천, 더 위쪽으로 안양종합운동장이 있어 마음만 먹으면 운동하기 좋은 환경임”입주민 후기
이 근방 구축 중에서는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마다 경비원이 있고 새벽 수도관 파열 때도 바로 달려와 처리했습니다.
“이 근방 구축 중에서는 관리가 젤 잘되어 있고 단지 분위기가 조용하고 정돈된 편이에요”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는 2018년에 전면 교체했고 배관 공사는 2019년에 진행했습니다. 공사 후 녹물이 괜찮아졌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보도블록과 단지 내 도로, 외벽 도장도 차례로 마무리됐습니다.
“엘레베이터 교체 완료”입주민 후기
강남·사당·양재로 가는 직통 버스가 많아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사당역을 거쳐 환승하는 구간은 출퇴근 시간에 혼잡합니다.
“서울로 출퇴근하기 편한 직통 버스들이 많아 만족스러워요”입주민 후기
저녁 10시 이후 이중주차가 늘고 화물차가 많아 자리가 비좁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평촌 구축 중에서는 수월하다는 후기도 있어 비교 기준이 글마다 다릅니다. 외부 차량 불법주차를 막을 차단기 설치 요구는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단지 주변에 큰 마트가 없어 다른 단지 쪽 마트나 이마트를 이용한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있습니다. 병원과 상가는 범계역·평촌역·인덕원역 쪽에 모여 있고 최근 단지 내 상가에는 편의점과 무인카페 등이 들어왔습니다.
“단지 주변에 큰 슈퍼가 없어 그게 좀 불편했어요”입주민 후기
스트레스를 겪은 적이 없다는 후기와 방음이 최악이라는 후기가 같은 해에 모두 올라왔고 2026년 부정 후기가 2건입니다. 층·동 정보가 없어 어느 쪽이 많은지 가르기 어렵습니다. 복도식 구조와 노후를 이유로 드는 후기가 많아 이웃과 층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평촌역·범계역까지 도보 15~25분이라 대부분 6번 버스로 이동합니다. 주말에는 배차가 길어 20분을 기다린다는 후기가 있고 자차가 없으면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지하철역까지 걸어서는 20분정도. 마을버스 타야함”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너무 많이 나온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평형과 난방, 인테리어 공사 여부에 따라 편차가 커서 단일 금액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관리비가 너무 많이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복도식 구조에서 매해 겨울 결로가 생기고 창이 없는 복도 쪽은 동파 위험이 있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복도식인데 창문이 없어서 추위,결로,,동파에 위험 있어 겨울은 정말 힘듬”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월판선 개통 시기와 공구 번호는 후기마다 달라 확정된 정보로 읽기 어렵습니다. 같은 취지의 호재 의견이 한 사람에게서 반복된 경우도 있어 의견 수만으로 비중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